이벤트

  • 리플리플
  • 배우와의 만남
  • 설문이벤트
  • 퀴즈이벤트
  • 이벤트 당첨자 발표
배우와의 만남
  제목 : [배우와의 만남] 배우들과의 재판정에서 함께 이야기해보고픈 고민거리는 무엇인가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44)
 
 
haeun0*** 님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대학생 시절 동안 전공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괴로워하던 때가 많아서 새로운 곳에서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에 워홀을 준비하는데 취업이 어려운 이 시기에 주어진 시간에 있어서 괜한 사치를 부리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고민입니다. 세상의 시각보다 제 소신을 밀고 가는게 나중에 후회가 없을...없겠죠?
[2016.05.12]
pinetree1*** 님맏이라는 이유로 조금 일찍 철이 들었습니다. 남들 다하는 휴학 한 번 하지 안고 취직하고 공부하며, 언젠가 이런 제가 너무 답답하고 재미없어져 좀 놀아보기로 했습니다. 다니고 싶은 여행 종종 다니며 보고싶은 공연들 챙겨보면서 조금은 흥청망청 스러워보이게, 이렇게 놀다보니 신나신나합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언제까지 청춘인줄 아느냐며 걱정이 많으시네요 힘있을때 더 놀자!! 생각하고 있지만 걱정의 말을 들을때마다 잘못하고 있는건가라는 생각이듭니다. 지금 처럼 즐겁게 살아가고싶은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12]
tlsgy9*** 님집 밖으로 나가는게 제일 힘들고 어렵습니다. 알바도 해 본 경험이 거의 없구요. 나이도 나이인만큼 빨리 취직해서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사회생활도 하고싶은데, '어울린다' 라는게 저에겐 너무 힘들어요. 사람들과 부딪혀 즐겁게 생활하기 힘든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2016.05.12]
oasisba*** 님재밌는 일만 하며 살 수 없는 것을 알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며 즐겁게 살기를 꿈 꿨었습니다. 꿈을 열심히 쫓다 돈이라는 현실에 부딪혀 순응하며 현재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을 하며 웃는 날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 '행복하니?' 라는 질문 저에게 자주 던집니다. 좋아하는 일과 함께 소소한 삶을 그리며 행복하길 바라는 것이 결코 소박한 꿈이 아니라는걸 나이가 들수록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꿈을 포기하지 못하는 전 유지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12]
tjky*** 님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존감은 떨어지고 자신감도 점점 없어짐을 느낍니다. 모든 일에 있어 제일 먼저 생각하게 되는 건 바로 나이입니다. 나이라는 숫자에 휘둘리고 있는 저는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12]
pjh*** 님나이는 점점 많아지는데 취미 생활이 너무 재밌어서 그만두지를 못 하겠어요ㅠㅠ 부모님께 의젓한 자식 노릇을 하려면 돈도 모으고 언젠가 결혼도 해야지 하면서도, 아직은 괜찮지 않을까란 생각으로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제가 장녀인데도 결혼 생각이 없어 저 때문에 동생들도 결혼 못 한다고 생각하시는 데, 취미 생활때문에 혼나는 것도 답답하지만 그만두기 싫네요^^;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12]
tha*** 님아무것도 안하고 싶습니다.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고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12]
jinwoo*** 님원하던 꿈을 이룬지 얼마되지 않은 30살 직장인입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시기이고 자리잡으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지방에 계신 부모님이 자꾸 결혼하라며 재촉합니다. 결혼은 아직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 같고 일적으로도 충분히 자리잡으면 생각해보고 싶은데, 아버지께서 퇴직이 얼마 남지 않아 그런지 전혀 합의점이 보이지 않아요. 연애도 아니고 결혼이라니..이 문제로 연락만 하면 부모님과 싸우는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12]
coc*** 님부모님 염원인 시집도 안 가고, 나이 먹어가면서 여기저기 아픈 모습 보여드리기만 하는 부모님의 애물단지인 저! 부모님 마음의 짐인 저는 유죄겠죠? 무죄로 변론해주실 변호사님 없으신가요?
[2016.05.11]
fl*** 님요즘 공연에 푹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데 통장은 텅장이 되어가고....... 저는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11]
dutjddu*** 님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사표까지 쓰고 이직까지 성공했었는데 현실적인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시 예전 회사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런 일이 벌써 두번째. 이제 두번째 밖에 안됐는데 다시 도전해보지 그래? 라고 힘을 주는 사람들은 많지만 제 스스로는 또 실패할까봐 너무 두려워요. 어쩌면 자꾸 실패하는 것이 신이라는 존재가 봤을 때는 이 길이 내가 가서는 안 되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이러는건가 싶기도 하고 별 생각이 다 들어요. 용기를 잃은 저, 유죄일까요? 무죄일까요?
[2016.05.11]
gusrk*** 님안정적인 직장으로 이직을 꿈꾸는 이십대청춘입니다. 오로지 공연을 보기위해 주말에쉬고 야근없는(무조건칼퇴) 회사를 찾기위해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고 나온지 언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백수생활을 하고.. 말도안되는 조건을 버리지못하는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11]
kbr0*** 님예전부터 연애는 좋지만 결혼은 기피하게 된 서른살 여자사람입니다. 주변이 남자사람친구도 많고 취미생활도 잘 즐기다 보니 결혼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주변에서는 빨리 결혼을 해야 한다고 성화네요. 아직 하고싶은게 많고 결혼은 미루고 싶은 나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11]
myiwon1*** 님어느순간부터 공연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고 그 공연으로 인해서 정말 좋은배우들과 연출님을 만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왠지모르게 저도 공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공연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요. 그래서 저는 기회가 된다면 스텝 일부터 해보고 싶어요. 공연을 많이 좋아해서 생긴 꿈, 그리고 이 이벤트도 공연의 하나라고 해서 신청했는데,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11]
sjm02*** 님전 휴학을하고 공무원시험을 준비중인 공시생입니다 주변사람들이 많이들 물어봐요 넌 꿈이 뭐야?전이렇게 대답하곤했어요 꿈이없으니까 공시준비중이지~ 근데 사실 거짓말이에요... 전 어릴때부터 글쓰는걸 좋아했어요 제 노트북엔 지금까지 제가 써왔던 글이 꽤 많아요ㅎ.. 저에겐 '작가'라는 꿈이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있어요...하지만 나는 안될거라고 지레 겁먹고 그 꿈의 출발선에도 발을 딛지못하는 저는 유죄일까요 무죄일까요?
[2016.05.11]
seia*** 님올해 서른살이 된 여자입니다. 현재 직장동료들이 다들 되게 좋은데 정말 어느순간 툭툭 던지는 말에 괜히 저혼자 좀 기분이 안좋고 좀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 많다보니 만만하게 보는건가 라는 불안한마음도 있고 조금 일하는게 힘들어지네요 요새.. 직장동료들의 마음을 확실히 모르는 상황에서 이런 생각하고 이렇게 느끼는 소심한거같은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정말 저도 이런 제자신이 답답하네요..
[2016.05.10]
leeh*** 님나름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다가 다른일을 시작하고자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나 처음 결심한바와는 다르게 주변에서 하는 말들과 재정상황때문에 많이 흔들리고 우울해지고 그러네요. 자세한 얘기는 재판정에서 하는걸로!
[2016.05.10]
dmsgu*** 님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직장에서 바교 돼는것도 싫고 사람들과의 비교 돼는게 싫고 예전과 다르게 자신감도 떨어지고 자꾸 위축돼고 숨고만 싶고 나......
[2016.05.10]
dan*** 님술이 너무 좋은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기뻐도 슬퍼도 짜증나도 늘 술과함께! 기승전술!! 기쁨은 두 배 술픔은 반이 되던데...주변에서는 건강생각할 때라고 줄이라고 하던데..
[2016.05.10]
hhs*** 님내년이면 30세가 되는 여자입니다. 게임을 좋아해서 집에 게임기와 게임CD가 많고, 공연을 좋아해서 공연에 대한 물품도 많고, 음악을 좋아해서 CD또한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은 나이가 몇갠데 그러고 있냐면서 철 좀 들으라 계속 제가 모은 취미용품들을 다 버린다고 하십니다.취미를 즐길 나이가 딱!정해져 있는건지 가끔 속상할때가 있어요.. 이렇게 취미생활을 즐기는 저는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10]
xogus9*** 님어렸을 때부터 독신으로 살고자 하는 의지가 확고한 대학생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에 대해서 따라오는 큰 무게의 의무감 때문이기도, 제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함이기도 한데 주변 어른들은 자꾸만 나무라고 합니다 결혼을 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아가려는 제 모습,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9]
anjeira*** 님올해 학교에 입학해서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정말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가끔씩 자격지심을 가지게 됩니다. 평범한 일반고에 나온 저에 비해 동기들은 외고, 국제고 등을 나와서 제 자신이 너무 부족한 것처럼 느껴지고 동기들에게 질투심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9]
dcj*** 님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걱정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걱정만 하는것 같아 한심하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의 제 모습 유죄일까요 무죄일까요?
[2016.05.09]
micky*** 님요즘은 당연히 남들 만큼 기본적으로 가져야할 스펙(예를들면 토익이라던지...)을 쌓는 공부를 하지않고 제가 하고 싶고 공부하고 싶은 분야만 한다면 뒤쳐져서 미래를 준비하지않는다는 소리만 듣는데요 남들따라 스펙을 쌓지않는건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9]
mixp*** 님연애를 안한지 어연 7년.. 주변에 친구들도 하나씩 다 애인과 놀러다니고 가정을 꾸리고, 제 연애사에 관심없던 부모님마저 '너 남자친구는 있니? 늦기전에 만들어~' 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아직 저만의 시간이 더 소중하고 편안한데, 연애의 연 생각도 안드는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9]
rambo*** 님기러기 아빠로 3년을 살았습니다. 더 이상 가족과 떨어져 살 수 없습니다. 당장 돌아오게 하려고 하는데 말을 안 듣습니다. 안돌아오면 이혼하고 자금 지원도 끊을려고 하는데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7]
nrho*** 님살아가면서 꼭 한번쯤 경험해보고 싶은 것이 혼자 여행하기 인데..주변에서는 혼자 가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가는 것이 괜찮다고 하는 얘기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의 말과 제 생각에 고민하는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6]
jty0*** 님취직하고 싶어요ㅠㅠ
[2016.05.05]
kurukuru*** 님저는 대식가여서 점심시간에 급식판에 밥을 많이 퍼담습니다. 그런데 밥을 같이 먹는 팀원들이 다 소식을 해서, 항상 제가 밥을 다 먹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무시하고 끝까지 다 먹었는데 점점 눈치가 보여서 밥을 먹는 중간에 숟가락을 놓습니다. 어려서부터 음식은 남기는 게 아니라고 배워서, 제가 담아온 음식들이 쓰레기가 되어 잔반통에 담기는 게 마음에 걸려요. 그렇지만 저도 배가 고프니 시간 되는 데까지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계속 많이 퍼와요. 저는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5]
isis*** 님하는 일이 야근이 잦은편에다가 원래 한번에 한가지 이상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집-회사 집-회사밖에 모르고 십수년 살았더니 벌써 나이가 어마무시하게 들어버렸네요.. 성격이 낯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사람 만나기도 쉽지 않고.. 남들이 말하는 결혼시기는 지난것같지만 그렇다고 나이에 쫓겨 아무나..하고 결혼하고싶진 않고.. 요즘은 즐거운 취미생활을 가지고 제 자신에게 조금 더 집중하는 이기적인 삶을 살고있는것 같은데요.. 이런 제 삶은 유죄인가요?무죄인가요?
[2016.05.04]
woain*** 님꿈꾸라 말하고 꿈을 위해 노력하라 가르치고 말하면서 나는 정작 현실에 안주하며 꿈이 뭐였는지 조차 못하고, 가끔은 움찔움찔 꿈에 대해 생각하다 현실과 마주하고 주저하고 마는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4]
mnail3*** 님하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남의 눈치가 보여요! 계약직도 괜찮은게.. 계약이 끝나고 다만 한달이라도 쉴 수 있는거잖아요? 저는 쉬는게 좋은데.. ㅜㅜ 다들 연달아서 취업하느라 혈안이니까 나도 그래야할것같고.. 괜히 마음이 쪼그라드네요 어깨라도 피면서 살아야지 취업이 되던 안되던 자신감있게 살텐데요!! 배우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감하는 부분이 많으실것같아요.
[2016.05.04]
won5251*** 님유학도 가고싶고 공부도 더 하고싶고 여행도 떠나고싶어요. 그런데 지금 대학교 4학년이고, 1년 휴학도 했었어요. 다들 앞서나가고있고, 하나둘씩 취업도 하는 주변 친구들에 마음이 불안한건 사실이예요. 하루빨리 부모님께 도움도 되고싶고요. 그래도 등떠밀리듯 졸업하고 싶진않아요. 하고싶은 일도 많구요. 취업에 아직 뜻이 없는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3]
dy*** 님최근 소식이 뜸했던 친구가 연락이 왔는데 이야기를 듣다보니 어려운 사정이 있어서 반갑기도하고 안타깝기도 하여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친구 한명이 그러더군요. 필요할때만 연락오는 친구를 굳이 도와주는 이유가 뭐냐고. 그말을 듣고 보니 바보같이 이용만 당했구나 생각이 들어 허탈해졌습니다ㅠㅠ 나이를 먹을 수록 친구를 사귀기 어려워지는데 그냥 참고 넘어갈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필요할때만 연락하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인지 의문이 듭니다. 이런 그와의 관계를 끊으려고 하는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3]
g1m*** 님남들이 보기엔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하지만 이 길이 제 길이 아닌 거 같고 이 일 말고도 해보고 싶은 일이 많아요. 좀 더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지금의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해버리고 싶어요. 부모님은 결혼할 나이도 훌쩍 넘어선 딸이 직장이라도 안정적이길 바라시는데...현실보다는 꿈을 쫓는 저는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3]
irise*** 님사랑과 전쟁에 관한게 가장 재미있고 호기심가요.
[2016.05.03]
gksmf1*** 님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교4학년입니다.같은과 안에서 같은 분야에 관심있는 친구과 있어 서로 윈윈하자며 알고 있는 정보를 주고받는데 정말 좋은 정보에 있어서는 이 친구에게 같이 공유해주기가 싫을때가 있습니다. 같이 윈윈하면 좋은데 내가 준 이 정보가 더 친구에게 득이 되어서 그 친구는 잘되고 나는 안되면 어떡하지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좋은 정보에 대해 공유를 해야할 때 저 친구가 더 잘되면 어떡하지라는 못된 심보가 드는 저, 유죄인가요?무죄인가요?
[2016.05.03]
flys*** 님혼자 노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고집도 세지고 저만의 세계에 빠져사는거 같아서 불안한 마음도 들지만, 누군가를 만나는것도 결혼을 하는것도 아직은 남의일 같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란 생각만 하고 편한 지금에 안주하는 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3]
jtw0*** 님지금까지 일을 못하고있는데 그것에대한 고민 ㅎㅎ
[2016.05.03]
gpgp*** 님돈을 벌어도 쉽게 모이지 않는 점과 부모님이 결혼하라고 극성인데 남자친구는 기반이 잡히지 않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점입니다 꼭 당첨돼서 재판에 참여하고 싶네요
[2016.05.03]
lemon8*** 님꿈없이 살다보니 잘하는 것도 못 하는 것도 없이 시간 가는대로 살고있습니다.돈은 벌어야겠기에 그만두고싶어도 그만두지못하며 제자리에 발목잡혀있는데요.나이도 있고 쌓아놓은 것도 없어 이직생각도 못 하고 있습니다. 꿈이나 목표없이 현실에 안주하고있는 삶..유죄일까요 무죄일까요.
[2016.05.03]
wjddmsg*** 님대학 졸업하고 여러경험을하면서 제 나름의 꿈과 목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현재 취업준비를하며 제가 하고싶은 일을 찾는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워낙에 취직이 힘들다보니까 만나는 사람들마다 다들 비관적인 얘기만하고.. 저도 지금 이 상황에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꿈꾼다는 것이 너무나도 큰 욕심이라고 생각이 되고있어요. 지금 사회와 제 앞에있는 현실이 너무나도 막막한데 아직 명확하지않은 목표와 꿈을 쫒는것에 대한 불안함과 모든것을 놓고 현실에 맞게 사는 것.. 그 둘 사이에서 정말 많은 고민이 되네요.
[2016.05.03]
lay2*** 님대학졸업하고 전공도 포기하고 안전한 사무직 직장을 얻기위해 다른 분야 자격증 취득하고 공부하며, 공기업 위주로 구직활동을 하여 이미 시간을 많이 허비했습니다. 겨우 눈을 낮춰 졸업한지 3년만에 서울에서 중소기업에 취업했는데 4개월만에 해고통보 받았네요.. 원래는 공무원이나 공기업에서 일하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한다는 성취감을 얻고 싶었는데...이미 3년을 허비했는데 또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의지하며 준비해보고픈 마음..저 유죄인가요? 무죄인가요?
[2016.05.03]
wolk*** 님살면서... 지금처럼 살아도 되는건가~하며 느낄때가 아주 많습니다. 특히나..요즘엔 더더욱이나 이런생각을 많이 하게됩니다. 그래서 점점더 자신감이 없어지고..의욕도 없어지고.... 한번뿐인 인생..소중하게 다루지못하는 저... 유죄일까요? 무죄일까요?
[2016.05.03]
 1 | [total 1/1]
 
보도지침
장소: 수현재씨어터(DCF대명문화공장 3층)
공연일: 2016.03.26 ~ 2016.06.12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