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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배우와의 만남] 뮤지컬 <밑바닥에서> 다섯 배우에게 상담받고 싶은 고민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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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ud1*** 님초등학교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와 싸웠어요. 정말 친한 친구였고 제 인생의 반을 함께 했던 친구라 몇달째 연락을 못하고 있는게 너무나 속상해요ㅠㅠ 잘 풀고 싶은데 거절받을게 두려워서인지 먼저 다가가질 못하겠더라구요. 저보다 많은걸 경험해보신 배우님들이라 저의 고민도 잘 들어주시고 해결해주실 것 같아서 신청해요
[2017.02.23]
tngus*** 님아직도 솔직히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또 다시 돌아온 새해에 하나씩 또 나이를 먹었지만 내가 뭘 즐거워 하고 뭘 해야 행복하게 매일을 살 수 있을지가 언제나 고민이에요!!
[2017.02.23]
ghkdcksgm*** 님원하고있는것 같기도 해요 ! 배우님들께 많은 응원과 조언으 받고싶습니당
[2017.02.23]
ghkdcksgm*** 님인문계고등학교에다니고 있는 뮤지컬배우를 꿈꾸는2학년이 학생입니다. 예능쪽으로 진로를 확실히 정하고도 잘하고있는지 예고에 다니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너무 뒤쳐지는 건 아닌지 하는 많은 생각과 걱정이 생기는 것 같아요. 사실 부모님께서도 달가워하지 않기도 하시고 다른 길을 원하고 계세요. 그래서 어쩌면 제가 응원을&n
[2017.02.23]
wldud2*** 님안녕하세요? 젊어서 사람들과 술을 마시는 자리를 좋아해서 매일 마셨는데 결혼하고 아이들이 커가는데도 여전히 일주일이면 4일 이상은 술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알콜중독은 아니고 애주가라 생각하고 있는데 술을 마시면서 요즘은 자꾸 살이 쪄서 몸이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네요. 이제는 건강을 생각해야하는데 술이
[2017.02.23]
dnjswjd2*** 님당연히 붙을거라 생각했던 대학 입시에 떨어져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다 붙고 혼자 남겨지니 자괴감도 들고 무기력하고.. 이런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무얼해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요. 배우님들은 자괴감 들거나 무기력한 상태에서 벗어나고싶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2017.02.23]
ice1*** 님싶은지 정리하고 빨리 홀가분해지고 싶네요..!! 이런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흥행하길 바라요ㅎㅎ! 파이팅ㅎㅅㅎ!!
[2017.02.23]
ice1*** 님숙미 넘치는 바실, 페페르의 사랑 나타샤, 줄곧 햄릿을 외치는 배우와 그의 친구 싸친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사실 그 9년 동안 그 사람과 많은 일이 있었지만 말도 길어지고 쑥쓰러워 적진 못하겠어요..ㅎㅎㅎㅎ 용기내서 적어봐요. 꼭 당첨되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제 마음이 어떤지 제가 어떻게 하고
[2017.02.23]
ice1*** 님가 있어요. 제가 아직도 그 오빠를 순수하게 좋아하는지, 미련인지, 9년 전에 열열히 사랑했던 제 자신을 동경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말해서 이제 말하기도 미안할 정도에요ㅠㅠ 이러한 이유로 뮤지컬 '밑바닥에서' 팀들에게 여쭤봅니다ㅋㅋ...ㅠㅠ 사랑꾼 페페르, 연애 상담 잘 해줄 거 같은 농
[2017.02.23]
hye2*** 님는 기분이에요..살고 있는것이 아닌 살아지는 것 같은..조금 더 능동적이고 목표있는 삶을 살고싶은데 말이죠..배우님들도 이런 고민 하시나요?^^
[2017.02.23]
ice1*** 님있더라구요. 그러면서 현재 제 앞에 있는 상대에게 상처만 주는 꼴이라서 지금은 아무도 안 만나고 있어요. 이성문제로만 끝나면 다행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을 때라던지 술 마실 때 그 사람이 보고싶고, 9년이 지난 지금도 못 잊은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 우울해지더라구요ㅜㅜ 가끔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때
[2017.02.23]
ice1*** 님그 날은 제 인생 첫 소개팅하는 날이었는데ㅋㅋㅋㅋ 소개 받았던 사람을 만나는 중에도 계속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결국 소개팅도 흐지부지 끝나고 그 후로도 새로운 이성을 사귈려고 할 때마다 그 사람이 생각이 날 뿐만이 아니라, 과거에 제가 그 사람을 좋아했던 마음과 지금 제 자신의 마음을 비교하고
[2017.02.23]
ice1*** 님9년동안 짝사랑 중이에요. 근데 짝사랑 1년차에 그 사람은 여자 친구가 생겨버렸어요ㅎㅎ.. 그렇게 좋아만하고 있다가 중간 쯤엔 잊은 줄 알았어요. 제 생활을 하느라 바빴거든요. 그런데 1년 전에 그 사람이 여자친구가 다정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우연히 보고 심장이 엄청 뛰는 거예요.
[2017.02.23]
hye2*** 님학생들을 가르치는 직업이에요..하도 말을 안 듣는 학생에게 너무 화가나서 20살때나 30살때나 삶이 발전이 없으면 그건 너무 무섭지 않느냐고 생각좀 하며 살라고 야단을 쳤어요..그런데 야단을 쳐놓고 나니 제 삶도 크게 다르지 않더라구요..서른이 다가올때나 마흔이 다가오는 지금이나 비슷하게 제자리같은 느낌으로 살고 있
[2017.02.23]
ji*** 님흥은 있으되 표현을 힘들어하는 직장인입니다.3년간 다닌 회사가 회식이 거의 없는걸 큰 장점으로 여겼는데 최근 타부서와 워크샵을 갔더니 개인노래방기기 까지 갖고와 음주가무를 즐기더군요.힙하게 잘노는 자들만이 이쁨받고 인사고과까지 연결되는 분위기입니다.앞으로도 자주있을 회사행사들 어찌할까요
[2017.02.23]
sunhee8*** 님매일 다니는 회사가 너무 힘드네요.. 그만둘까도 생각해봤지만 그것도 용기가 필요하더라구요. 앞으로 몇십년 더 이런 생활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갑갑하기도 하고.. 이렇게 일할 수 있다는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되는 것 같은데 말이죠..ㅋ 잠시나마 따분함 가득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싶네요~!ㅎㅎ
[2017.02.23]
hoho8*** 님아이 셋을 키우는동안 어쩔수 없이 직장을 그만두어야 했어요. 이제서야 일을 하고 싶어도 쉽지가 않네요.. 경력을 살려서 다시 사회생활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 관련 자격증도 다시 취득했고 영어도 배우고 있는데 조바심이 드네요.. 꾸준히 무대에서 좋은 연기보여주시는 배우님들께 조언을 듣고 싶어요.
[2017.02.23]
9170*** 님평생을 다들 어떻게 살아지는건지...하루하루 침전하는 기분이 이 극 제목을 보는거같아요. 저만이런건지...아니면 다들 이런 고민하면서 살아내고있는걸까요..
[2017.02.23]
9170*** 님대학졸업후 직장생활한지 꽤 됐습니다. 연차가 쌓일수록 업무가 익숙해지면서 편해진것도 있지만 늘 똑같은 일상에 지치고 돌파구도 없는 직장생활에 마음이 지쳐가요.지치고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 성격도 변하는거같구요.가끔 내가 왜 이런일에 파르르 화를 내고있지? 싶어서 흠칫 놀래기도해요. 극 제목이 밑바닥에서 잖아요.이렇게 평생
[2017.02.23]
mimi*** 님어학연수 또는 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9년여 정도 다닌 회사업무가 많이 바뀌어서 앞으로 얼마나 더 다닐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이직을 한다면 꿈꾸었던 일을 하고 싶어서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공연명처럼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할거같아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
[2017.02.23]
longtimeag*** 님20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두려운 것이 많아져 현실과 타협하면서 살아왔는데 이제는 저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가려 해요. 시작하겠다고 계획은 했는데 막상 안정적인 모든걸 포기하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기가 힘이 들어요.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서 인 것 같아요.다작으로 많은 간접경험을 해 보신 배우님들케 조언을 듣
[2017.02.23]
orangel*** 님8년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3개월째 백수생활중입니다. 이제 슬슬 일자리도 알아보고 해야해는데 딱히 하고싶은 일도 없고 제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2017.02.23]
alfks*** 님이어서) 2. 회사다니면서 주말에도 잘놀려면 체력관리와 안배가 필수인것 같네요 배우님들은 체력관리를 어찌하시는지요~?
[2017.02.23]
alfks*** 님회사생활하다보니 느낀점 두가지 1. 신입때는 선배들의 가르침과 꾸중과 칭찬속에 굿 팔로워가 되기위해 열심히 하면 됐는데, 이제는 후배들이 많이생겨서 후배들에게도 좋은 선배가 되기위한 노력까지 해야하는... 배우님들도 비슷할것 같은데 좋은 선배이자 후배가 되기위한 노력과 고민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2017.02.23]
kyr0*** 님하고 싶은 것과 잘하는 것중에서 어떤 것을 해야 옳을걸까요? 하고 싶다는 이유로 시간과 노력을 쏟고 힘든과정도 잘 지내왔는데 하고 싶은것이 잘 하는 것이 되는거 같지 않아 걱정이 되고 의심이 됩니다 시간이 지나가게 조금 더 기다려야 할까요?
[2017.02.23]
chee*** 님한 곳에서 10년넘게 일하다보니 최근들어 반복되는 일상에 무기력한 느낌이 들어서 멍할때가 많은 요즘입니다. 자꾸만 가라앉는 느낌이라 취미생활을 해볼까도 하지만 어떤 것에도 흥미가 들지 않아 시도도 안하게 되네요. 슬럼프라고 하긴 좀 그렇고 요즘의 무기력함을 어떻게 하면 타파할 수 있을런지요? 10년 넘은 이곳
[2017.02.23]
mysoun*** 님고3 딸이 뮤지컬 무대연출을 전공하고자 합니다. 여느 아이들처럼 지금 그때가 숨 막히게 힘들고 막연한 여러 두려움으로 한없이 불안해 하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힘든 길을 택해서 가는 게, 무대연출의 밑바닥부터 배우려면 저 작은 체구의 여학생이 견딜 수 있을까? 먹고사는데 힘들지는 않을까? 그래도 하고 싶은&n
[2017.02.23]
jjm9*** 님 배우들은 직업 특성상 한 작품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는 일들을 반복하시게 될 텐데요. 매번 이러한 상황들을 잘 헤쳐나가는 방법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017.02.23]
jjm9*** 님3년 넘게 죽어라 해오던 일을 마무리하는 중인데 힘들었던만큼 끝내야하는 시간이 다가올수록 허무함과 공허함, 후련함등 여러 복잡한 감정에 힘이 듭니다. 또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하나 막연한 불안감에 답답합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그리고 또 새로운 시작. 배우들은 직업 특성상 한 작품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2017.02.23]
jihyang*** 님고민이라기보단 할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걱정이에요. 원래 쭉 같이 살았는데 회사때문에 떨어져 살게 됐고 지난번에도 한번 입원하시더니 이번엔 중환자실이라고 하시네요. 아무래도 연세도 있으시고 하니까 더 걱정이 되는데 같이 있지 못하는게 너무 속상해요. 할머니 나으실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ㅠㅠ
[2017.02.23]
dnals1*** 님요즘 들어 적성에 맞는 일이라는게 무엇인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저한테 잘 맞는건지.. 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배우님들은 처음부터 뮤지컬에 관심이 많으시고 뮤지컬 배우라는 꿈을 이루신건지 궁금 합니다. 꿈이라는건 대체 뭘까요?
[2017.02.23]
dmsquf6*** 님낯 가리는 성격이 고민입니다. 제가 말주변도 없어서 그런지 처음 사람을 만나서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입니다. 한 번 친해지면 관계를 오래 지속하는 편이긴 한데 어떻게하면 개선 할 수 있을까요? 무대 위에서 많은 관객을 만나는 배우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2017.02.23]
dasom*** 님6년정도 만난 남친과 내년쯤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해왔던 결혼이라는 큰 관문을 제가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과 고민이 많습니다. 남자친구도 너무 좋지만 저는 지금의 제 생활도 너무 좋은데.. 둘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하면 맞춰 갈 수 있을까요?
[2017.02.23]
ggongm*** 님밑바닥에서 라는 제목을 보고 내 상태 같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누가 본다면 배부른 소리라고 하겠지만. 수능을 망쳤어요. 그래서 생각도 없던 학교에 가게 됐고. 차라리 후련하게 미련없이 공부를 버리고 하고 싶었던 일을 하려는데 반대도 심하고 막막해요. 스스로도 확신이 없어 외면했던 꿈을 이제야 시작해 보
[2017.02.23]
pjy3*** 님남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일, 사소한 일까지 근심걱정이 많아서 고민이에요. 그 걱정들 때문에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보면 걱정을 하게되고... 결국엔 할일도 제대로 못하고 하루종일 근심에 쌓여있더라구요.. 좀 더 긍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배우님들께서는 근심걱정을 어떻게 해소하시는 편이신가요?
[2017.02.23]
kimayoun*** 님요즘들어 제가 일하는 직업에 대해 많은 회의감이 들어요..물론 사회생활이 쉬운것만은 아니지만 어려운일도 많은데 차츰 쌓아가는 경력이 뿌듯하긴 하지만때로는 정말 이것만해서 될까 싶기도하네요..배우님들은 연기를 하시는데 있어서 극에 대한 느낌 또는 내가 이렇게 해야겠다! 이렇게 하면 될까? 하신적 있으신가요? 저도 막내
[2017.02.23]
qkdtldm*** 님자꾸 제 자신한테 자격지심이 듭니다. 주변 친구들은 다 자기 꿈 찾아서 가는 것 같은데 저만 자꾸 제자리 걸음하는 기분이 들어 속이 상합니다. 자극 받아서 더 열심히 해야지 하고 결과물을 보면 부족한 점만 보이고 이런일이 반복되니까 점점 다시 시도하는게 무서워 집니다. 제가 너무 위만 보고
[2017.02.22]
ferix1*** 님바쁘게 앞만 보면서 달려오다가 나이를 먹어서 덕질을 시작하니 사람들이 저를 철없이 보더군요. 몇몇 분은 자신들이 하지 못하는 걸 하면서 돌아다니니 신기하게 보시지만 많은 분들은 저를 철없고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즐거움을 찾기 위해 애쓰는 삶. 정말 이기적인가요?
[2017.02.22]
stalke*** 님동안얼굴과 작은키 때문에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는 것이 고민입니다. ㅠㅠ 출근시간 지하철에서 잠든 저를 일부러 일어나라고 깨우는 어르신, 밤거리 취객들의 시비, 어딜가도 처음보는 사람에게 반말을 듣는 등 기분 상하는 일이 너무너무 많아요.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고민 함께 나누어 주세요 ㅜㅜ
[2017.02.22]
khsoo*** 님새학기가 다가오면서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것,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사람한테 다가가는게 힘들어요.입이 떨어지지 않고 몸도 삐걱이면서 모든 행동들이 어색해요. 배우님들은 작품을 하실 때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실텐데 그 때마다 어떻게 다가가시나요? 정말 고치고 싶어요
[2017.02.22]
pur*** 님회사 업무와 인간관계에서 오는 압박감과 스트레스 등으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많이 잃은 요즘입니다. 일과 인간관계를 즐기면서 자존감, 자신감도 회복할 수 있는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 없을까요?
[2017.02.22]
lollp*** 님한참 공연연출로 잘나가던중 스튜디오의 페업과 여러이유로 작업이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건조하게 사는것과 반평생해온 예술가의 길을 계속 가는것중에 고민에 있습니다. 이런고민자체가 진부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선택의 기로에서 매번 좌절과 기운이 빠집니다. 어디서 삶의 희망을 찾아야 할까요?
[2017.02.22]
jom*** 님가족 수가 많아서 항상 북적이는 집에서 살았는데 나이가 들고 다들 군대며 공부며 집 떠나서 사니 부모님만 계셔서 집이 조용합니다. 부모님도 나이가 드시고 저도 제 일과 공부를 위해 집을 비우는 시간이 길고, 가끔 제 커리어를 위해 독립할 생각을 하는데 부모님이 부쩍 외로워하시는 것 같아서 고민이
[2017.02.22]
g934*** 님목표를 이루고나서 더이상 새로운 목표가 없을때 오는 허탈감을 어떻게 이겨낼수있을까요?
[2017.02.22]
xxn*** 님새로운일에 도전을하고싶은데 너무 무서워요.. 지금의 안정된직장 일상을 모두포기하고 도전해야하는 일인데 실패했을때가 자꾸 상상되서 너무 무섭습니다.나이가 어린것도 아니어서 더더욱그렇네요ㅜㅜ 용기가 필요해요.. 용기를 얻을수있게 도와주세요ㅠ
[2017.02.22]
eu*** 님지금 해야하는 일과 내가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큰 갈등을 느끼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강압에 의해서가 아닌 제 의지 때문이죠. 하고 싶어하는 일에 대한 두려움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한다면 더 행복해질 것 같은데.. 해야하는 일이 발목을 잡고 있네요.. 하아..
[2017.02.22]
7whit*** 님한 10년정도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요새는 모든게 다 짜증나고 하고 싶지도 않고, 이직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그냥 막 그만두고 싶어만 집니다. 이 일이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슬럼프가 온걸까요? 혹시 슬럼프가 온 적이 있으시다면, 슬럼프 극복을 위해 어떻게 하셨는지요...?
[2017.02.21]
7867h*** 님지방에살다 언니랑서울에 올라온지 10년정도 됐습니다.그런데 올해 언니가 시집을 가게 됐어요.좋은일인데 한편으로 좋지만은 않네요.혼자독립을해야하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아닙니다.저는아직자리도 못잡고취업활동만 6개월째입니다 지금까진 취직걱정뿐이였는데 이제는 방세걱정에생활비걱정에ㅠㅠ 저와같은고민을 해보신 배운님들계신가요?또 여자혼자살기좋은동네있으시면 추천좀해주세요.
[2017.02.21]
girl*** 님항상 일에만 매여서 너무 워커홀릭으로 사는 거 같아요~ 인간관계에 눈을 돌리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17.02.21]
jinero*** 님남의 말을 들어주고 공감하는 것에는 익숙한데 제 얘기를 하거나, 제 생각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많이 서툰 편입니다. 주변에 그럴 사람들이 없는걸 알면서도 내가 이렇게 말하면 상대가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에 속으로 삼킵니다. 자신의 감정표현에 서툰사람은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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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밑바닥에서
장소: 학전블루소극장
공연일: 2017.03.09 ~ 201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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