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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퀴리' 메인 포스터 공개...18일 티켓 오픈

작성일2019.12.16 조회수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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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마리 퀴리’(제작 라이브㈜, 연출 김태형)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극 중 마리 퀴리 역을 맡은 배우 김소향, 리사의 모습을 담았다. 김소향과 리사는 마리 퀴리의 실험실을 재현한 장소를 배경으로 연구에 대한 확신과 열정, 순수한 기쁨을 표현하며 한 평생 연구에 생을 바친 마리 퀴리를 표현했다. “예측할 수 없고 알려지지 않은 무언가에 온 맘이 들끓어”라는 극 중 대사도 본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대표적 연구 업적인 라듐의 발견과 그로 인해 초래되는 비극적인 사건들을 통해 좌절에 맞서는 인간의 숭고한 용기와 삶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이 공연은 창작뮤지컬 공모전인 2017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2(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라이브㈜)의 최종 선정작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돼 같은 해 첫 본공연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레퍼토리’ 뮤지컬 부분에 선정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내년 2월 7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막을 올리며, 오는 18일 오전 11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1차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충무아트센터 회원은 17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선예매에 참여할 수 있다.


글: 박인아 기자(iapark@interpark.com)
사진: 쇼온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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