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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4명의 햄릿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기회

작성일2008.07.23 조회수4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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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경, 박건형, 이지훈, 윤형렬 등 4인 4색의 햄릿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있다.

오는 8월 21부터 오픈런으로 선보이는 뮤지컬 <햄릿>은 공연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8월 29일 공연계 인사들과 뮤지컬 배우, 그리고 일반 관객들이 참석하는 ‘Special Night’ 무대를 마련한다. 특히 이날 무대에는 햄릿 역을 맡은 4명의 배우들이 막과 장으로 나눠 각각 햄릿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29일 공연의 티켓을 소지한 관객들은 공연장에 마련된 레드 카펫을 통해 함께 초대된 유명 스타와 함께 입장하게 되며, 이후 주최측이 제공하는 리셉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당일 관람객에 한해 프로그램북을 증정 받을 수 있다.

국내에 '시즌1'버전으로 이미 소개된 바 있는 뮤지컬 <햄릿>은 올해 원작자인 체코의 야넥 레덱츠키를 비롯하여 한국과 미국이 동시 제작을 맡은 ‘월드버전’으로 새롭게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임태경, 박건형, 이지훈, 윤형렬 등의 배우들이 펼치는 개성있는 햄릿의 모습이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글: 황선아 기자(인터파크INT suna1@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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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수 1
  • *** 2008.08.06 주역 4명이 한무대에 선다길래 갈라콘서트 형식인줄 알았는데.. 4명이 번갈아가면서 한공연을 한다는 얘기였군요 -_-; 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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