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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벳> <팬텀> 전 배역 오디션 실시

작성일2018.01.08 조회수5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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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고 웅장한 음악과 이야기로 과거 객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던 EMK뮤지컬컴퍼니의 화제작 <엘리자벳>과 <팬텀>에서 올 11월 무대를 이끌 전 배우 오디션을 실시한다.
 
2012년 초연 당시 15만 관객 동원을 기록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던 <엘리자벳>은 실존 인물인 오스트리아의 황후 엘리자벳을 주인공으로, 자유를 갈망하는 그의 삶을 가상의 존재 ‘죽음’을 등장시켜 풀어내는 신선한 전개와 강렬한 넘버 등으로 큰 인기를 모아왔다. 김준수, 박효신, 류정한, 옥주현, 김소현, 김선영, 박은태 등이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팬텀>은 2015년 초연 이후 <오페라의 유령> 속 팬텀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품으로, 정통 클래식과 팝 음악의 조화를 통해 미스터리한 캐릭터 및 스토리의 매력을 살려냈다는 평을 받았다. 세계 정상의 소프라노 임선혜, 프리마 발레리나 김주원, 황혜민 등이 주역으로 섰다.
 
이번 오디션은 주, 조연 및 앙상블, 아역, 댄서 등 전 영역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서류심사와 2, 3차 실기 심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을 원하는 자는 오는 26일 자정까지 EMK뮤지컬컴퍼니 홈페이지(www.emkmusical.com)를 통해 온라인 지원 가능하다.

글: 황선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suna1@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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