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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개막, 뮤지컬 ‘잭더리퍼’ VIXX(빅스) 켄 합류

작성일2018.12.26 조회수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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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0주년 기념 공연 개최를 발표한 뮤지컬 '잭더리퍼'가 아이돌 그룹 VIXX(빅스) 켄의 합류를 발표하며, 최종 캐스트를 확정 지었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1888년 런던에서 일어난 미해결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스릴러 뮤지컬로, 2009년 초연해 오랫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켄은 이미 공개된 엄기준, 최성원, 정동하, 환희와 함께 의협심 강한 외과의사 다니엘 잭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10주년 기념 공연에는 런던을 공포로 몰아넣은 광기 어린 살인마 잭 역에는 신성우, 서영주, 김법래가 나서며, 잭의 정체를 쫓는 앤더슨 역에는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미라클라스)이 출연이 앞서 발표되었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2019년 1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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