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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출 <쓰릴 미> 김무열, 최재웅 선다

작성일2012.03.06 조회수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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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9월 국내 공연 제작사 ㈜뮤지컬해븐과 일본의 호리프로의 공동 제작으로 일본 공연을 해 큰 호응을 얻었던 <쓰릴 미>가 올 7월 다시 일본 무대에 오른다.

동경 소재 600석 규모의 은하극장에서 공연 예정인 뮤지컬 <쓰릴 미>는 일본 배우 세 팀과 한국 배우 한 팀이 번갈아 총 27회 공연하며, 이 중 5회는 한국어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

한국 대표 배우로는 김무열과 최재웅이 나서며 일본 스텝들과 함께 한국인 피아니스트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글: 황선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suna1@interpark.com)
사진:(주)뮤지컬해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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