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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앵콜 공연 돌아온다

작성일2016.11.02 조회수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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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관객들의 호평 속에 세 번째 무대를 마쳤던 인기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의 앵콜 공연이 돌아온다.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베스트셀러 작가 토마스가 친구 앨빈의 송덕문을 쓰면서 과거 앨빈과 나눴던 추억을 돌아보는 과정을 그린 2인극이다. 오디컴퍼니의 신춘수 대표가 프로듀서 겸 연출을 맡아 2010년 첫 무대에 올렸고, 지난해까지 세 차례 공연을 이어왔다.
 
우정과 성장,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공연은 배우들의 호연과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음악, 동화책 속 서재를 그대로 구현한 무대와 따스한 스토리로 연이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고, 마니아층을 형성하기도 했다. 이번 앵콜 공연에서는 어떤 배우들이 무대에 나설지 기대를 모은다.

신춘수 대표는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는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유년기의 추억과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해가는 모습을 재조명하는 이야기이기에, 남녀 노소 모두의 마음 깊은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많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겨울 앵콜 공연을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공연은 오는 12월 6일부터 내년 2월 5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며, 캐스팅 공개 및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오디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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