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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거장 스티브 바라캇 내한

작성일2016.11.03 조회수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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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스티브 바라캇이 올 겨울 한국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20년 이상 그와 함께 한 밴드와 함께 하는 스티브 바라캇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12월 18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의 공연에 이어 22일 안산, 23일 구리, 24일 울산 등 4개 도시 투어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에서 스티브 바라캇은 우리 귀에 익숙한 대표곡 '‘플라잉(Flying)’과 ‘레인보우 브릿지(Rainbow Bridge)’,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드리머스(Dreamers)’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스티브 바라캇은 "크리스마스와 같이 의미 있는 시기에 한국에 다시 돌아와 한국 팬을 위해 연주 할 수 있어 굉장히 영광스럽다. 관객들과의 음악적 소통과 함께 훌륭한 밴드 구성원과 선보이는 즉흥곡도 들려드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스티브 바라캇 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겨울이 되면 더 생각나는 Rainbow Bridge. 담요를 덮은 듯 따스해지는 기분이다.

글: 김선경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uncanny@interpark.com
사진 제공 : 레인보우 브릿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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