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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들> 앵콜 공연 열린다…양요섭 출연

작성일2017.01.03 조회수6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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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여수 등에서 관객들을 만났던 인기 창작뮤지컬 <그날들>의 서울 앵콜 공연이 펼쳐진다. <신데렐라><로빈훗>의 양요섭이 합류할 예정이다.
 
故김광석의 노래를 엮어 만든 <그날들>은 <김종욱 찾기>의 장유정이 작/연출하고 장소영 음악감독이 편곡한 뮤지컬로, 청와대 경호원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2013년 초연 당시 제7회 더뮤지컬어워즈 올해의 창작 뮤지컬상과 극본상,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베스트창작뮤지컬상 및 연출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이후 해마다 무대에 올라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양요섭은 이번 앵콜 공연에서 정체 불명의 ‘그녀’와 사랑에 빠지는 활달한 경호원 무영으로 분한다. 소속사 이적 후 첫 활동으로 <그날들>을 택한 그는 평소 김광석과 <그날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이번 출연을 결심했다고.
 
<그날들> 앵콜 공연은 오는 2월 7일부터 3월 5주까지 단 4주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펼쳐지며, 티켓은 오는 6일 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인사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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