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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강자 드렁큰타이거 & 윤미래 부부, 함께 무대 오른다

작성일2014.07.22 조회수4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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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힙합 뮤지션 드렁큰타이거와 윤미래 부부가 오는 8월 말 함께 무대에 오른다.

드렁큰타이거는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더 크레이지-코리아>에 스페셜게스트 윤미래와 함께 출연한다. <더 크레이지-코리아>에는 이 밖에도 BIZZY·소울다이브·클로버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후 2차 라인업이 추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근 Mnet <쇼미더머니3>가 다시금 화제에 오르며 힙합 장르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 최고 힙합 아티스트로 꼽히는 드렁큰타이거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윤미래가 함께 펼칠 무대가 큰 기대를 모은다. 이번 공연을 제작하는 통엔터테인먼트는 “드렁큰타이거의 활동 공백이 컸던 만큼 수준 높은 연출력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수 많은 힙합 공연과는 차별화된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 크레이지-코리아>의 티켓은 금일(22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예매할 수 있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통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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