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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의 첫 가족 뮤지컬 '정글북' 온다

작성일2016.03.04 조회수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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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라인업 살펴보니
'피노키오' '로보카폴리' '정글북'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공연 브랜드 송승환의 ‘PMC 키즈’는 올해 새로운 뮤지컬의 탄생을 준비 중이다. 오는 4월 시작하는 명작동화 뮤지컬 ‘피노키오’부터 올해 첫 선을 보이는 가족뮤지컬 ‘정글북’까지. 매해 새롭고 창의적인 작품으로 어린이공연시장을 선도해온 PMC 키즈가 올해 준비중인 신작과 라인업 작품들을 살펴봤다. .

△명작동화 뮤지컬 ‘피노키오’

‘피노키오’는 1883년 이탈리아 작가 콜로디가 쓴 작품으로 그 후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더욱 익숙한 명작동화다. PMC 키즈는 2011년 ‘피노키오’를 제작했고, ‘영상’을 활용해 실감나는 고래 뱃속을 표현해냈다. 이번 공연은 그간 축적된 PMC 키즈만의 제작 노하우를 한껏 발휘해 더욱 실감나는 모험을 선사할 예정. 오는 4월부터 오픈런으로 1년 동안 어린이뮤지컬 전용관 ‘예림당아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

△다시 돌아온 초대형 애니뮤지컬 ‘로보카폴리’

캐릭터 뮤지컬 ‘로보카폴리’가 1년만에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로보카폴리’는 애니메이션 속 자동차 8대를 무대 위에 그대로 구현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여름방학에 만날 수 있는 ‘로보카폴리: 별자리캠핑대소동’은 ‘캠핑’을 소재로 가족간의 사랑과 친구와의 우정을 그리며 여름 휴가철 캠핑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 위급상황을 통해 안전수칙을 일깨워준다.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28일까지 더케이아트홀.

△가족 뮤지컬의 탄생…뮤지컬 어드밴쳐 ‘정글북’

1894년 처음 소설로 출간된 ‘정글북’은 1907년 노벨 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수록돼 있는 꼭 읽어야 하는 고전명작 소설이다.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공연계 최고의 제작진이 뭉쳐 웅장하고 생동감 넘치는 정글을 무대 위에 구현해낸다. 곰, 흑표범, 늑대, 호랑이, 원숭이, 뱀 등 총 12개 종의 다양한 동물들을 실감나게 표현한 안무와 독창적인 무대의상으로 눈 앞에 진짜 정글을 보여 줄 예정. 정글에서 자란 아이 ‘모글리’를 통해 생생하게 느끼는 동물과의 교감, 따뜻한 우정과 가족애 등을 느껴볼 수 있다. 오는 7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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