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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티켓 파워 과시…산타 체칠리아 협연 '매진'

작성일2018.04.12 조회수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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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선예매 3분·11일 일반예매 1분 만에 팔려
다닐 트리포노프 출연 공연도 빠른 판매 속도
伊 명문 오케스트라…11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피아니스트 조성진(사진=크레디아).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다시 한 번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조성진이 오는 11월 1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협연자로 나서는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티켓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공연기획사 크레디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클럽발코니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티켓 선예매는 3분 만에 모두 팔렸다. 11일 클럽발코니 일반회원과 인터파크, 예술의전당 SAC티켓 등을 통해 진행한 일반예매도 1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또 다른 협연자인 피아니스트 다닐 트리포노프가 출연하는 11월 15일 공연도 빠른 티켓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다. 12일 현재 가격이 싼 B석과 C석은 매진된 상태다.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는 11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명문 오케스트라다. 전임 음악감독인 정명훈과 두 차례 내한공연을 펼친 적 있다. 이번 공연은 현 음악감독 안토니포 파파노와 함께하는 첫 내한이다.

스타 피아니스트 조성진, 다닐 트리포노프의 협연으로 클래식 팬의 관심이 높다. 조성진은 11월 16일 공연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한다. 다닐 트리포노프는 11월 15일 공연에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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