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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흠뻑쇼' 측 "물 160톤 준비.. 방대해진 스케일"

작성일2018.06.18 조회수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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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싸이의 여름 공연 브랜드 ‘싸이 흠뻑쇼’가 돌아온다.

‘물 만난 광객과 물오른 싸이의 물 좋은 여름 공연물’이란 슬로건으로 올여름도 뜨겁게 적실 ‘싸이 흠뻑쇼 SUMMER SWAG 2018’은 오는 7월 21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서울(2회), 대전, 인천, 광주까지 총 6개 도시에서 7번의 공연이 개최된다.

특히 올해에는 작년 수준을 넘는 회당 160톤가량의 물과 더불어 1600개의 LED 타일, 화약 1500발 그 이상의 더욱 커진 스케일의 물량 공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018 흠뻑쇼’ 주최사인 서울기획 측은 “공연 티켓 불법 양도 및 재판매 근절을 위해 18일부터 7월 1일까지 2주간 카드 결제만 가능하다”고 전하며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를 제외한 여타 모든 사이트에서의 티켓 구매와 티켓 거래는 모두 불법으로, 이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8 싸이 흠뻑쇼’는 18일 낮1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전 지역 티켓이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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