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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와 도우미로봇의 동거…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작성일2018.07.02 조회수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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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0월 28일 아트원씨어터 2관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사진=크레이티브와이).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외로운 한 여성과 로봇의 동거를 다룬 창작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가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첫선을 보인다. 공연에 앞서 제작사는 세 가지 버전의 컨셉사진을 공개했다.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지난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독회 공연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작품. 바깥세상과 단절된 채 스스로 고립된 삶을 택한 ‘엠마’와 가짜보다 더 진짜 같은 도우미 로봇 ‘스톤’의 서로 다른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젊은감각으로 똘똘 뭉친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의 박해림 작가, 뮤지컬 ‘헤드윅’의 손지은 연출이 의기투합했다. 배우 정영주, 유연, 정연, 이율, 고상호, 이휘종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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