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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더 바순 제 2회 정기연주회BOON THE BASSO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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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BOON!! 이 단어는 영어로 ‘재미있는’, ‘유쾌한’ 이란 뜻이 포함되어 있다. 바순이란 악기가 서정적이면서도 멜랑꼴리한 음색도 가지고 있지만 재미있고 유쾌하게, 우스꽝스런 소리나 모습을 잘 표현해 내는 매력도 있다. “분 더 바순”은 클래식 악기로서의 전통적인 면과 재미있고, 유쾌한, 대중적인 즐거움을 함께하여 청중들과 만나려 한다. 목관악기 중 가장 낮은 음역대를 갖고 있는 바순은 그 음역의 폭이 3옥타브 2/3로 매우 넓고 특히 중저음의 음역이 은은하고 감미로우며 때론 힘 있는 음색, 고음의 신비로우며 화려한 음색까지. 여러 가지 표정과 색을 ..

프로그램

G. Rossini
Overture to The Barber of Seville(Arr. David Rahbee)

J.S. Bach (arr. Pierre Beaudry)
Fugue

W.A Mozart (Horn. 김호동 arr. 최대명)
Rondo for Horn and Orchestra in Eb KV 371

-Intermission-

J. Fuaik (arr. John Iskra)
Thunder and Blazes (also Known as "Entry of the Gladiators")

L. Anderson (arr. 최대명)
The Chicken Real

L. Anderson (arr. 최대명)
The Typewriter

L. Bernstein (arr. Dennis Armitage)
West Side Story

I Feel Petty
Maria
Something's Coming
One Hand, One Heart
Somewhere
Tonight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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