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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봄 2012 - 네지 피진모티베이션 대행
세부장르 무용 > 현대무용
일시 2012/04/10 ~ 2012/04/11
장소 소극장 판
관람등급 만 14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사이트 http://www.festivalbo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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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거품 붕괴 이후 `로스트 제너레이션`이 말하는 ''부토''의 현주소는? 하타케야마 히로유키(예명 네지 피진)는 11년 전 다이라쿠다칸 무용단의 단원으로 부토에 대한 열정의 삶을 살아오다가, 가난한 연극인의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4년 전부터 편의점과 역 가판대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주 5일 하루 13시간 반을 서서 일하는 `프리터`에게 현실은 예술보다 무겁다. 그가 펼치는 `다큐멘터리 무용`은 부토와 현실의 먼 간극을 가까스로 횡단한다. 페스티벌 도쿄 2011 신진예술가 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작품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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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점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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