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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특급호텔 (Hotel Splen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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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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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못다핀 꽃 피어나다, 위안부 여성들의 꿈과 삶이 그려지는 〈꽃잎〉 극단 스튜디오 반의 신작 〈꽃잎〉이 공연된다. 〈꽃잎〉은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다원예술분야 선정작이자, 2015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하남문화재단 공동제작 레파토리 사업 선정작으로, 4월 국립극장을 시작으로 5월 하남문화예술회관, 8월 구로아트밸리에서 연이어 공연된다. 〈꽃잎〉은 국 극작가 라본느 뮬러의 희곡 〈특급호텔 (Hotel Splendid)〉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참혹한 위안부 생활을 적나라하게 그려내고 있다. 〈꽃잎〉은 뮬러가 일본에 체류하던 중, ..

줄거리

1943년 경, 일본의 ‘특급 호텔’, 소녀들이 끌려온다. 거친 숨소리, 울음 소리... 피로 물든 처참한 고통의 나날들이 이어져 가는 곳. 금순, 옥동, 보배, 선희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전쟁 속에서, 서로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고향을 떠올리며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나가고 있다. 이곳을 탈출하려는 금순, 탈출의 의지마저 잃어버린 옥동, 매독에 걸린 어린 선희, 그리고 별을 바라보며 꼭 살아남겠다는 생각을 하는 보배. 전쟁이 끝나는 날, 소녀들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소녀들은 모두 함께 자유를 맞이할 수 있을까.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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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2명)
섬세한 감정을 표현한 연기가 좋았다 yi*** 2015.04.20 10
⊂ 소중한 꽃을 그누가 꺽어버린것인가.. ⊃ cr*** 2015.04.1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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