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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배The moon of obliv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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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잊을 수 없고 잊혀 지지 않는 기억을 가진 사람들,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고통 속에 잠식되어 있는 사람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망각일까? 공감일까? 죽음과 삶의 기로에 서 있다면 무엇이 그들을 삶으로 인도 할 수 있을까? 호숫가에 띄워진 조각배 앞에서 ‘죽음이냐 삶이냐’를 고민하는 인간성. 타인으로 인해 상처 받았지만 타인으로 인해 공감 받고 위로 받아 죽음이 아닌 삶을 선택할 수 있다. 차가운 현실 속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공감과 위로’라는 따뜻한 단어가 현실을 살아 갈 수 있게 하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보여주려 한다.-움직임, 소리의 언어..

줄거리

한적한 마을 호숫가에는 정월 대보름에 호수 한가운데 비친 달그림자 속으로 조각배를 저어 가면 슬픈 기억이 지워진다는 조각배라는 전설이 있다. 마을 사람들은 이 전설을 널리 알려 마을 관광 사업을 부흥시켜보려 했으나 호수 가운데 물길이 돌고 안개가 심해 결과는 끊임없는 사고와 사고를 위장한 자살만이 잇따르며 결국 이 호수는 자살 호수라는 오명을 얻게 되고 전설은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점 잊혀져간다. 호수 근처 민박집엔 밝은 성격의 젊은 주인 영미와 어딘가 어눌하고 괴팍한 장기투숙객 만호가 지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한 여자 은희와 어..

출연진

캐릭터보기
은희 역 현서영
만호 역 황정용
영미 역 조혜령
종호 역 김정훈 이동건
기억 역 신소영 김민혜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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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명)
음악과 음향이 좋아서 별점 1개 추가한다. yi*** 2017.03.31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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