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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디토 페스티벌 - 디퍼런트 디토메시앙 그리고 최재혁
공연평점
공연평가
6.5
예매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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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디토의 눈부셨던 여정들 중 가장 이색적인 행보는 현대음악에 대한 애정이라고 할 수 있다. 2012년 <디퍼런트 디토>라는 이름으로 동시대 음악가들의 작품을 세트, 조명, 영상 등을 활용한 새로운 표현법으로 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신예 작곡가 후앙 루오가 쓰고 리처드 용재 오닐이 초연한 ‘망각의 서(書)’, 미니멀리즘의 대가 스티브 라이히의 ‘다른 기차들’,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실내악 작품 중 하나인 올리비에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등이 대표적이다. 이후 조지 크럼, 존존, 뒤튀에, 쇤베르크 등 클래..

프로그램

최재혁 Self in Mind 1 (리처드 용재 오닐) 
최재혁 Self in Mind 3 (2018) (제임스 김) 
최재혁 Dust of Light for Ensemble(2019)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지휘 이규서) 
올리비아 메시앙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 (스테판 피 재키브, 김한, 제임스 김, 일리야 아쉬코프스키)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바이올린 스테판 피 재키브
비올라 리처드 용재 오닐
클라리넷 김한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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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6점 (4명)
메시앙 디토 페스티벌 ch*** 2019.07.03 6
클래식 음악과는 너무 다른 느낌 la*** 2019.07.02 6
너무어려웠어요. kk*** 2019.07.01 6
후..... he*** 2019.06.2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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