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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1996년생 김한은 만 11세의 나이에 금호영재콘서트 무대를 통해 데뷔한 이래 솔리스트로서 다수의 독주회를 가졌으며, 2008년 유라시안 필하모닉과의 협연을 시작으로,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비롯하여 이건음악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서울국제음악제, 대관령국제음악제, 대전실내악축제 등 국내 최정상급 무대에서의 실내악 연주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차세대 클라리넷 연주자이다.
김한은 데뷔 소프라노 임선혜 독창회에서의 호연을 통해 주목 받았으며, 2010년 금호영재콘서트 신년음악회에서의 도전적인 연주와 2012 디토 페스티벌에서 리처드 용재오닐이 이끄는 앙상블 디토와의 인상적인 연주를 통해 음악 영재에서 차세대 대표 관악주자로 급성장 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최연소 아티스트로 초청되어 화제가 된 2008 일본 국제 클라리넷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09 독일 오스트프리슬란트 음악축제, 2010 영국 Hemihelp 자선음악회, 일본 이코마 뮤직페스티벌과 동경 아시안 클라리넷 페스티벌, 그리고 2012년 피아니스트 손열음과의 연주로 주목 받은 이스라엘 Zfuno Tarbut 재단 초청 텔아비브 연주에 이르기 까지 이미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의 연주 영상이 유튜브에서 2백만 회 이상 조회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고 2009년 만 13세의 나이로 출전한 제2회 베이징 국제음악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인 최고 유망주 상을 수상하였으며. 2008년 금호영재콘서트 10주년 기념페스티벌에서 “Best of the Best 연주자”, “공연예술계 10인의 유망주” (객석/2009), “문화예술계 샛별” (중앙일보/2009), “문화계 앙팡테리블”(주간한국/2009) 등으로 선정되었다.
이용근, 김현곤, Andrew Webster를 사사한 김한은, 예원학교와 싱가포르 국립예술학교를 거쳐 현재 이튼칼리지(Eton college, Windsor, U.K)에 음악장학생으로 재학 중이며,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의 최연소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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