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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디토 | Ensemble DI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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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디토, 클래식의 지형도를 바꾸다.
디토는 공감하는 클래식을 미션으로 하는 브랜드 네임이다.
밝은 클래식 음악을 뜻하는 ‘디베르티멘토'의 약자이자 일상 대화 속에서 나오는 ‘동감해!’ 의 공감을 뜻한다. 이 브랜드의 중심에는 2007년 시작한 실내악 그룹 ‘앙상블 디토’가 있다.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더 많은 관객에게 실내악을 소개하고자 시작, 보다 많은 사람과 클래식에 공감하는 것을 미션으로 한다.
클래식 중 특히 하드코어한 분야인 실내악에서, 디토는 매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매진시키고 있다. 런칭 때부터 음악뿐만 아니라 스토리를 전달하는 공격적인 PR과 마케팅, 혁신적인 프로덕션을 시도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길거리 게릴라 콘서트, 화보촬영, 뮤직비디오 제작 등 클래식 단체로서는 유례없는 파격적인 활동을 펼쳤다.
‘어떤 음악을 들려줄 것인가’를 중심으로 매년 멤버를 자유롭게 구성하는 그룹이 디토이기도 하다. 이 형식은 지난 9년 여간 펼친 대부분의 실내악 공연이 젊고 열정적인 관객으로 매진되었고, 클래식에서 보기 드문 팬덤까지 형성했으며, 이어 산업적으로도 규모 있는 적극적인 클래식 관객을 개발, 유지한 데서 더욱 놀랍다.
이에 디토는 2009년부터 매년 6월 ‘디토 페스티벌’을 한국에서 열고 있다.
10대, 20대, 더 나아가 일반 대중을 클래식 공연장으로 모이게 하며 상업광고의 모델로도 활동하는 등, 디토는 클래식을 대중 속으로 전파시키는 활동과 규모의 성과를 낸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수상

2010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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