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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규어스댄스컴퍼니 얼이 섞다 - 춘천Ambiguous Dance Company
세부장르 무용 > 무용
일시 2021/11/12 ~ 2021/11/13
장소 춘천문화예술회관
출연 권령은, 김보람, 이혜상, 서보권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관람시간 7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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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인간, 문화, 정서, 세계를 향한 원초적이고 온전한 이해를 위하여 모든 것의 “얼”을 만나고 섞는다.우리끼리 섞이고 관객과 함께 섞이고춤과 소리가 섞이고 현재와 과거가 섞이고 문화와 삶이 섞이는 <얼이섞다><얼이섞다>는 기존의 어리석다는 단어를 새롭게 해석하여 만들어진 제목이다. 어리석다의 본연의 의미는 ‘얼’이 썩었다는 의미로 슬기롭지 못하고 둔하다는 뜻이지만 현 작업에서는 ‘얼을 섞다’ 라는 뜻을 품는다. ‘얼’은 정신 또는 영혼을 의미하며 '정신을 섞는..

줄거리

만남 옛 소리를 만난 앰비규어스의 몸짓어색할 수도 낯설 수도 있는 만남 속에서 어쩌면 이미 함께였다고 생각해 본다. 소리와 움직임이 하나가 되는 순간, 과거와 현재가 섞이는 순간에 익숙함을 느끼다.  향하다우리의 소리를 재구성한 음악(사운드 디자이너 최혜원)으로 미래 지향적인 음악으로 춤을 재구성 해본다. 한 걸음 한 걸음 맞추어 걷다. 스텝 바이 스텝다 같이 호흡 맞추어 신나고 진중하게 깊은 곳으로 떠나는 춤음악과 함께 한걸음 한 스텝 박자타며 리듬타며 우리 영혼의 깊은 곳으로 잊혀지지 않을 감동 속으로 함..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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