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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신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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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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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세련된 매너로 가득한 21세기 신년 음악회의 새로운 척도 2015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빈 슈트라우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FOV)는 1978년 요한 슈트라우스 음악 전문가인 페터 구트가 창단해 3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악단이다. 빈 토박이 음악인들만이 만들어 내는 세련된 연주 스타일과 컬러풀한 드레스를 차려 입은 여성 연주자, 한 손에는 바이올린을 들고 지휘를 겸하는 페터 구트, 아름다운 음색과 빈 음악의 전통이 함께 하는 격조 높은 신년 무대, SFOV가 신년 음악회 컨셉으로 7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 슈트라우스의 왈츠를 비롯해 ‘빈 ..

프로그램

요한 스트라우스 2세 ‘봄의 소리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프란츠 레하르 ‘유쾌한 미망인’ 중 ‘무도회의 사이렌’ 등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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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3명)
유쾌하고 행복한 공연 *** 2015.01.22 41
작년에 이어 올해도 너무 즐겁고 행복한 공연이었습니다^ ^ bl*** 2015.01.22 50
이렇게 재미있는 오케스트라는 처음입니다!!! *** 2015.01.22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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