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무용 > 현대무용

정영두의 - 제7의 인간‘A Seventh Man’ by Jung Young-Doo
세부장르 무용 > 현대무용
일시 2010/03/10 ~ 2010/03/11
장소 LG아트센터
관람등급 7세이상
공연평점
공연평가
예매랭킹

공연스틸컷

(1)

동영상

(0)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2004년, ‘정영두’라는 이름이 무용계에 묵직한 파장을 일으켰다. 그의 신작 <달지 않은 공기>가 끝나갈 무렵, 많은 관객들이 눈물을 훔치기 시작했다. 그 당시 객석에 있었던 이들은 무대 위의 몸이 그렇게 진한 감흥으로 다가올 수 있었다는 사실을 지금도 경이롭게 기억한다. 같은 해 그는 <내려오지 않기>로 일본 ‘요코하마 댄스 컬렉션’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일본과 프랑스로 입지를 넓혀 나갔다. 이후 그는 <텅 빈 흰 몸>, <걷다, 서다, 팔을 뻗다>, <내가 가진 하늘> 등 몸이 지닌 표현력으로 정면 승부하면서, ‘볼거리’를 ..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3명)
제 3세계 노동자의 모습은 놓칠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의 아픔은 놓칠 수가 없다. 심장을 파고든다.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몸짓이, 이별이, 감정이 쌓인다. 무용수들은 완전연소된다. 박돈규 조선일보 기자
메시지는 불친절하나 느낌은 충만. 무대가 온몸으로 울었다. 플레이디비 편집부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