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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 그 몇 가지에 대한 대화이경옥 무용단 2010년 신작
세부장르 무용 > 한국무용
일시 2010/04/23 ~ 2010/04/24
장소 서강대학교 메리홀
관람등급 만 7세이상
관람시간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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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익숙한 소재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이경옥 무용단! ‘이경옥 무용단’은 1996년 창단 이후, 다양한 무대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무용 작품을 선보이며 무용 장르의 대중화에 힘써왔다. <장화홍련> <춘향사랑놀음>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시소게임> <분홍신> 등 익숙한 전래동화 및 설화를 모티프로 차용하되, 이색적이고 창의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현실에 맞게 재구성한 작품들을 무대에 올리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고루 받아왔다. 2005년 <춘향사랑놀음>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예술상’을 받은 이경옥 무용..

줄거리

1) 프롤로그 대부분의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현실의 삶에서 모티프를 찾고, 많은 경우 그 이야기 속 주인공은 실제로 작가 자신일 때가 많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동화 <그림자>는 작가 안데르센이 이중적일 수밖에 없었던 자신의 삶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안데르센은 어두웠던 자신의 현실을 억지로 외면하며 밝은 이야기를 써내려 가야 했고 하나의 몸 속에 서로 다른 이질적 사상과 감정을 품고 살아야 하는 자신의 모습을 동화 <그림자>를 통해 마치 자화상처럼 그려내었다. 안데르센의 만들어낸 동화 속 주인공들은 안데르센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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