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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기 - 정오의 음악회 6월국립국악관현악단 상설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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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쉿! 옆 사람에게 소문내셔도 좋습니다. 국악이 재밌다! 클래식, 정통국악,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여러분께 국악의 재미와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해드립니다. 저렴한 가격, 수준 높은 공연! 가야금 명인 황병기의 해박한 지식과 재치있는 해설 그리고 세계적 연주 실력의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관람 할 수 있습니다. 서양에 브런치가 있다면 우리에겐 아점이 있다! 연주회의 감동과 함께 무료로 제공되는 음료와 떡으로 더욱 진한 국악의 향기는 느끼며 편안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오의 음악회를 찾는 세가지 입소문! 정오의 음악회..

프로그램

관현악 “아침을 두드리는 소리” 작곡:강상구
아침을 두드린다는 것은 시각과 청각의 공감각적인 표현이다. 아침은 우리를 깨워주지만 그 아침 또한 무엇에 의해 깨움을 당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소리이며 여러 가지의 소리와 함께 새벽을 쫓기듯 사라지고 아침은 다가온다. 새벽에게는 아주 작고 온화한 모습으로 이야기를 하며, 점점 그 소리가 높아질수록 아침은 가까워지고 절정의 순간 가장 희망차고 우렁찬 소리로 태양은 하늘로 솟는다. 거기에 더하자면 솔직함과 정직함이 배어 있다는 것이다. 색으로 이야기 하자면 푸른 빛이 도는 순백일 것이다.

이구동성 - 비틀즈 멜로디“Hey Jude”/ "Yesterday" / "Obladi Oblada"
비틀즈는 1962년 영국의 리버풀에서 결성되고 1970년에 해산된 전설적인 록 그룹으로 존 레논(리드 보컬, 기타), 폴 매카트니(리드 보컬, 베이스), 조지 해리슨(하모니 보컬, 기타), 링고 스타(하모니 보컬, 드럼) 이렇게 4명의 멤버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비틀즈의 명곡들을 국악관현악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전통의 향기 - 판소리 “흥보가 중 흥보 박타는 대목” 소리:유수정 고수:조용수
오늘 부르게 될 흥보박타는 대목은 흥보가의 눈 대목으로 배고픔에 굶주린 흥보내외가 허기를 달래기 위해 느린 진양조장단을 시작으로 빠른 휘모리로 몰아 박을 타게 된다. 선을 행한 그들에게 하늘의 선물로 박 속에서 나온 돈과 쌀로 부자가 된 흥보네 온 가족은 중중모리의 돈타령으로 해학과 신명을 전해준다. 

스타와 함께 - 소리꾼 장사익 특별무대 

설장구 협주곡 “모리” 작곡:이경섭
설장구란 장구 연주자들 중에서도 가장 으뜸이 되는 기예와 재주를 지닌 연주자를 나타내는 말로 그 놀이를 ‘설장구 놀음’또는 ‘설장구’라고 표현한다. 작곡가 이경섭에 의해 만들어진 이 곡은 굿거리, 자진모리, 동살풀이, 휘모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점차 빨라지는 음악적 형식을 띄고 있으며 후반부에 폭발적이고 빠른 설장구의 즉흥 연주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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