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연극 > 연극

단지 세상의 끝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3/03/22 ~ 2013/04/07
장소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출연 지영란, 김은석, 강일, 김혜영, 박묘경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12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7.3
예매랭킹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기획 의도 <2013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후지원 예심 통과> <2013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 90년대부터 한국문학을 불역하여 프랑스에 소개해왔고, 2001년부터 불어권의 희곡을 공연과 낭독공연으로 조금씩 소개하며 무대 작업을 해오다가 본격적으로 2009년에 창단을 한 ‘극단 프랑코포니’가 어느덧 7번째 공연을 한다. 이번 역시 국내 초연작으로 임혜경 대표의 번역으로 출판과 공연이 동시에 이루어 진다. 특히 이번 <단지 세상의 끝>은 작년 3월에 그리고 9월에 엥콜공연하였던 <난 집에 있었지 그리고 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지&..

줄거리

어느 일요일, 어머니가 딸 쉬잔느와 함께 살고 있는 집에 십년 전에 집을 떠났던 이 집 장남 루이(34세)가 나타난다. 불치의 병으로 죽음이 다가오고 있는 자신의 상황을 식구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돌아온 것. 동생인 앙투안느와 카트린느 부부까지 모여 모처럼 오랜만에 한 가족이 만나는 자리지만 루이는 이방인인 것처럼 어색하기만 하다. 그 동안 그의 무소식에 대해 식구들은 총결산을 하듯이 원망과 비난, 분노와 죄의식 등의 단어를 홍수처럼 쏟아내고 그는 정작 하고 싶었던 말은 하나도 못한 채 다시 집을 떠나온다.

출연진

캐릭터보기
어머니 역 지영란
루이 역 김은석
앙투안느 역 강일
카트린느 역 김채원
쉬잔느 역 박결이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3명)
단지 세상의 끝.. jm*** 2013.04.08 9
극단 프랑코포니의 7번째 공연이다. yi*** 2013.04.07 43
지르지 못한 외침 bp*** 2013.03.27 57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