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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의 기쁨 3화, 신성민 편

작성일2016.02.05 조회수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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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3 벌써 세번째로 찾아왔어!
오늘의 배우는 바로바로 신성민 배우!
첫사진부터 훈훈 터진다 호호



시작부터 장난 아니지?^.ㅜ
나도 이거 쓰면서도 깜짝깜짝 놀람

배우님 왜이렇게 절 쳐다보시나여 (부끄)


신성민 배우는 뮤지컬, 연극을 넘나드는 배우고,
첫 시작은 '모든 이의 첫 뮤지컬'로 유명한 <그리스>!

그리스를 소개할 때 가장 많이 활용하는
'내가 선택한 첫 뮤지컬'이 신성민 배우에게는 정말
데뷔 무대가 되기도 한거지! ohOH

다만 정식 데뷔가 아니라 스윙으로 있다가
공석이 된 '소니' 역을 맡게 된거라
부상을 당한 원래 배우에게도 안타깝고
급작스럽게 맡은 역이라 스스로에게도 많은
좌절의 시기가 있었다고 해.


그!래!도! 그 때 바로 좌절하지 않았으니
신 배우님을 계속 무대에서 볼 수 있는거 아니겠수<3

<그리스>가 끝나고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스토리가 마음에 들어 바로 오디션에 지원했대.
그리고 바로 '닥터리' 역할을 맡았어.

이 작품은 두번째 소개했던 최성원 배우가
베드로 역으로 나왔던 작품이기도 하지!

같은 시기에 출연한 건 아니라서,
한 무대에서 볼 수는 없었지만 말야^.ㅜ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이후에 맡은 건 <풍월주>인데
음 어 난 이거 너무 좋음...........


진짜ㅋ정말ㅋ
옷도 옷이고, 기럭지도 기럭지고
노래도 노래고, 작품도 작품이고,
얼굴도 얼굴이고, 연기도 연기고

그래서 내통장은 텅장이 되었다고 한다......(비루)


다른 작품은 <여신님이 보고 계셔>인데
자꾸만 익숙하지 않아? 아니야?

아니면 1화부터 정주행하고 와
(....는 조회수를 위한 굾굾)

아무튼 긔욤기욤 잘생겼어
주머니에 넣고 싶(은 상상일 뿐 실행은 범죄인 걸 알고 있습니다 판사님 껄껄)


아무튼 이것도 최성원 배우가 출연했던 극이야!
이번에는 함께 출연했다고 함미다
두 사람의 인연이 매우아주엄청 깊군뇨



둘의 인연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훈남은 훈남이랑 친한거다

2015년 초까지 공연했던 뮤지컬 <사춘기>에서도
두 배우는 재! 회!하고 배우와의 만남도 같이하고
그냥 어쩌다보니 만나는 거 같즤? 후후훟

두 사람은 무대 밖에서도 꼬박꼬박 만난다고 해.

<여신님이 보고계셔>에 나왔던 초연멤버
신성민, 이준혁, 임철수, 주민진, 최성원 그리고
철수 배우의 룸메였던  박해수 배우까지 6명이
'하고싶다'라는 이름으로 배우 집단을 만들고,
매주 연기에 대한 스터디를 한다고 ! (두둔)


그렇게 친한 두 사람은 <사춘기>에서도 절친이긴 했는데,
신성민 배우가 '영민', 최성원 배우가 '선규' 역이었지.

다만 영민이의 성격이...뭐랄까...ㅎㄷㄷ해서
마냥 예쁘고 사랑스럽고 정다운 친구사이를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이야.
(미안 유행이 지났지만 딱 한번만 해보고싶었어ㅠㅠ)


이외에도 나오는 작품마다 의상들이 넘나 예뻐서
훔쳐보는 (어? 응? 아냐 지켜보는....) 나는
넘나 행복하고 지금 이글을 보는 너네도 행복하고.

우리모두 행복하고 yeahYEAH!!!!!!!!!!

큼큼....이 의상은 2013 <쓰릴미>할 때 의상이야
이번 <쓰릴미>엔 안나오신다드랑....


<글루미데이>에서도 수트빨이 넘나 눈물나는 것
그 와중에 배역도 '사내'라 매우 오묘하고
그 사내의 작품 속 역할도 매우 오묘하다고 한다
미스퉤리와 히스퉤리가 섞인 그런..


미스퉤리와 히스퉤리가 섞인 만큼
(라임이 좀 마음에 들어서 두번 써먹음)

저렇게 비열이 폭발하는 표정도 짓지만
그래도 잘생긴 것 같다 oh my eyes


지금은 <나무 위의 군대>에서 신병 역할을 맡음
근데 이번엔 또 나무 위에 2년동안 갇힌다고 함
응? 저번에는 섬에 갇히셨잖아여....

그렇게 자꾸 갇힐거면 차라리 내 맘 속에 갇혀요

(판사님 죄송합니다 계정이 해킹 당했나봐요)



아무튼 볼 때마다 다른 매력을 가진 배우라
이런저런 모습을 보고싶으나

원래 운영하시던 트위터 계정이 사라졌다는 안타까움
(좌절우울슬픔눈물)
^.ㅜ그렇다면 공연에서 만나야지 뭐
(라고 말하며 동시에 티켓 예매창을 연다)



글/구성: 조경은 기자 (매거진 플레이디비 kejo@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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