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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재즈 색소포니스트 데이브 코즈 4년만에 내한…손태진과 한 무대

작성일2017.08.30 조회수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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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세계 정상급 컨템퍼러리 재즈 색소포니스트 데이브 코즈가 4년 만에 내한한다.

코즈는 오는 9월20일 오후 8시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내한 공연을 펼친다. 늘 정상급 보컬리스트를 초대해 협연하는 코즈는 이번 내한에서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디콰트로의 베이스 손태진을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 재즈로 편곡한 OST 등 여러 곡을 함께 꾸민다. 여기에 색소포니스트 대니정도 코즈와 국내 가요곡 듀엣 연주를 들려준다.

이번 내한 공연에는 재즈 팝 록 장르를 넘나들며 수십 년간 최고의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인 폴 잭슨 주니어, 30년 이상 마이클 잭슨 음악의 키보디스트이자 뮤직디렉터였던 그렉 필링게인즈, 그리고 2011년 ‘더 보이스’의 우승자인 보컬리스트 하비에르 콜론 등이 밴드로서 함께 내한해 라이브 공연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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