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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의 문 앞에선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작성일2016.04.05 조회수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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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가 ‘K-스토리 피칭’에 선정됐다.

 

 

‘K-스토리 피칭’은 4월 2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렸다. ‘K-스토리 피칭’은 한국콘텐츠 진흥원 주관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우수 콘텐츠를 발굴한다.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의 내용은 두 소년의 좌충우돌 유쾌한 버킷 리스트 수행기다. 이 뮤지컬의 등장인물은 ‘강구’와 ‘해기’다. ‘강구’는 소년원에서 막 출소한 양아치 록커다. ‘해기’는 악성 종양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인물이다.

 

‘강구’ 역에는 배우 임병근, 김지휘, 손유동이 출연한다. ‘해기’ 역으로는 가수 박시환, 유승우, 배우 김현진이 맡았다.

 

공연기획사 라이브(주)는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의 기획사다. 공연기획사 라이브(주)의 강병원 대표는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는 작품 구상 초기부터 영화와 드라마 제작까지 염두에 두고 기획했다. 뮤지컬 원작 자체의 진출뿐 아니라 중국과 합작하기 위해 현지화 전략에 가장 적합한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다. 특화된 전략을 통해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는 4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충무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_벨라뮤즈

 


최영지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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