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인물메인 > 성악가
서선영
직업
성악가(소프라노)
Follower 10 티켓캐스트 등록
검색랭킹

  • 기본소개
  • 인물소개
  • 출연작품
  • 인맥
  • 영상/포토
  • 관련기사
  • (0)
  • (0)

경력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Valery Gergiev, Christian Thielemann, John Fiore, Axel Kober,
Guerassim Voronkov, John Luther, Gabriel Felz, Enrico Delamboye, Giuliano Betta, Erik Nielsen, Rolando Garza, Thomas Gabrisch, Andrea Marcon의 지휘아래 Wiener Philharmoniker, London Symphony Orchestra, Symphony Orchestra of the Gran Teatre del Liceu, Basel Symphony Orchestra, 서울 시립교향악단, Mariinsky Theatre Orchestra, Radio Orchester Munchen, Bern Symphony Orchestra, New England Symphony Orchestra, NHK Symphony Orchestra등과 함께 런던 바비칸 홀, 빈 콘체르트하우스, 그란 테아트레 델 리세우, 뉴욕 카네기홀,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홀, 상트 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테아터 콘서트 홀, 테아터 바젤, 무지칼리쉬 테아터 베른, 슈타트 카지노 바젤, NHK 홀등 세계 유수의 극장에서의 협연
2011/12 시즌 스위스 바젤 국립극장에서 드보르작의 오페라 <루살카>에서 타이틀역인 루살카역에 대하여 충실한 몰입과 내면의 진솔함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많은 찬사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유럽무대에 데뷔.
베르디의 <가면 무도회> 아멜리아역, <오텔로> 데스데모나역, 모차르트의 <이도메네오> 알렉트라역, 야나첵의 <카티아 카바노바> 카티아역, 드 파야의 <짧은 인생> 살루드역, 비제의 <카르멘> 미카엘라, 차이코프스키의 <예브게니 오네긴> 타티아나역등으로 활동하던 중 2013년 10월에는 바그너의 대표작 <로엔그린>의 엘자 폰 브라반트역으로 데뷔하여 "바이로이트의 새로운 주인공 탄생”이라는 스위스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음. 2016년 3월 야나첵의 오페라 <카티아 카바노바>에서 타이틀롤인 카티아 카바노바역으로 독일 함부르크 슈타트 오퍼에 데뷔하였고 국내 오페라 무대에는 2016년 4월 국립오페라단의 국내초연 루살카를 통해 정식 데뷔했음
2017년 상반기 독일 베를린 슈타츠 오퍼와 영국 리즈극장 데뷔

수상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쿨 1위
뮌헨 ARD 국제콩쿨 2위
비냐스 국제 성악콩쿨 1위
마리아 칼라스 그랑프리 국제콩쿨 1위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NRW)주 2011 최고의 소프라노 선정
제3회 예술의 전당 예술대상 신인상 수상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전문사 리트&오라토리오 졸업
 독일 Robert Schumann Musikhochschule Konzertexamen 졸업(독일 DAAD장학생선정)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