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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시향 오스모 벤스케의 모차르트 레퀴엠CONSOLATION: MOZART‘S REQU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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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2022년 새해를 서울시향은 레퀴엠으로 시작한다. 흔히 ‘진혼곡’이라 번역되는 레퀴엠Requiem은 본래 ‘안식’이란 뜻의 라틴어로, ‘Requiem aeternam donna eis, Domine주여,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옵소서‘로 시작되는 도입부 합창의 첫 단어를 딴 것이다. 유례없는 전염병으로 고통 받은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의 표시이자, 불행한 과거를 뒤로 하고 새로운 출발을 나서기에 더없이 어울리는 역설적인 선언문이다. 시즌 첫 번째 정기공연에서 시작되는 레퀴엠은 저마다 다른 색깔을 나타낸다. 음악감독 오스모 벤스케와 같은 핀란..

프로그램

라우타바라, 우리 시대의 레퀴엠 
Rautavaara, Requiem in Our Time 

다케미츠, 현을 위한 레퀴엠 
Takemitsu, Requiem for strings 

모차르트, 레퀴엠 *로버트 레빈 판(1993)
Mozart, Requiem in D minor, K.626 *Robert Levin edition(1993)

*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지휘 오스모 벤스케
소프라노 서선영
메조 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문세훈
합창단 국립합창단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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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6점 (2명)
합창곡의 한계 rk*** 2022.01.31 6
관크.... su*** 2022.01.29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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