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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철 발레 뽀에마 | Moon young chul Ballet Po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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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Moon young chul Ballet Poema는 한양대학교 예술학부 무용학과에 재직 중인 문영철 교수가 2003년 창단하였으며, “Poem"이라는 단어에 그 뜻을 두어 시적발레의 표방을 바탕으로 하는 무용단이다. 전, 현직 국립발레단의 수석무용수와 뛰어난 기량의 졸업생, 재학생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클래식 발레를 기초로 한 창작발레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Moon young chul Ballet Poema는 2004년 3월 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최고 기량의 무용수들과 다양한 레퍼토리로 창작발레계의 발전을 선도하며 비약적 성장을 하고 있다. 현재 그간의 업적을 되새기면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적 수준의 무용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무용수들의 기량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내실을 다지는데 주력하고 있다.

창단공연 이후 Moon young chul Ballet Poema는 창단 1년여 만에 “불의시”로 한국무용협회 주최 제25회 서울무용제에서 작품 대상 및 남자연기상(병역특례혜택), 여자연기상, 미술상을 수상하는 경이적 기록을 세웠고, 그 다음해인 2005년 ‘대지의불’로 제26회 서울무용제 최우수 작품상 수상, 2006년 ‘赤魂(적혼)’으로 제27회 서울무용제 남자연기상(병역특례혜택)을 연이어 수상, 2007년 ‘달의자유’로 제26회 Korea Ballet Festival 최우수작품상 수상 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창단 4년 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창작발레 작품을 배출하고 레퍼토리를 보유,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거머쥐며 실력을 입증한 Moon young chul Ballet Poema는 무용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창작발레단체의 유망주로 떠올랐다는 평가를 받았다.

Moon young chul Ballet Poema의 실적은 해외에서 더욱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발레의 본고장 러시아에서 매우 이례적으로 세미프로단체를 초청한 공연이었던 2004년 상트페테르부르크 알렉산드린스키극장, 2005년 상트페테르부르크 무소로그스키국립극장 공연을 통해 클래식 발레가 보편화 되어있는 러시아에서 Moon young chul Ballet Poema만의 우수성을 선보였다. 당시 한국적 색채가 담긴 창작발레 작품들은 “한국의 문화적 색채가 매우 잘 반영되어있으며 독창적인 수작”이라는 현지의 호평도 받았다. 또한, 2007년에는 한국-몽골 수교 17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초청공연을 하기에 이르렀는데, 몽골 국립 발레단 수석무용수와의 합동공연은 현지인들과 교민들의 문화교류와 화합의 교량 역할을 하였으며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해외에서의 성공적인 공연으로 Moon young chul Ballet Poema는 세계 정상급 발레단과 당당히 경쟁 할 수 있는 발레단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2007년 러시아 초청공연 및 이스라엘 까미엘 페스티벌 초청공연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2008년 미국, 유럽순회공연을 통하여 세계속에서 뻗어나가는 한국발레의 기상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Moon young chul Ballet Poema는 한국적 창작발레 공연 활동을 통해 국내에서는 우수작품을 선사하여 문화 복지를 실현하고 국외적으로는 한국의 문화적 역량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문화예술교류와 창조적 문화 산업 활성화, 한국의 무용문화 이미지 고양과 저변 확대에 그 뜻을 두고 있는 무용단이다. 또한 우리는 한국적이기에 세계적일 수 있고 동시에 세계적이기에 한국적일 수 있는 예술단체로 거듭나기 위해서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명실상부 한국 발레 대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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