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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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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사라져간 만요를 다시 찾아 부르는 이
최은진은 원래 연극배우이다. 그렇지만 만요를 접하고 매력에 빠져 2003년 <다시 찾은 아리랑> 음반을 발매하였다. 그녀가 ‘신접살이 풍경’과 ‘왕서방 연서’ 등 만요 부르는 것을 들어보면 그녀는 물론 듣는 사람도 어깨를 들썩일 정도로 흥에 겨워진다.

90년대에는 환경 보호를 주장하는 '쓰레기 퍼포먼스' 등을 혼자 기획, 실행했다. 2003년 <다시 찾은 아리랑>이라는 음반을 낸 후 '아리랑 소리꾼'으로 불리게 된다. 두산 아트 센터의 기획콘서트 <천변풍경 1930-이태리의 정원>에 강산에, 백현진, 이상은 등과 참여하여 1930년대에 유행했던 13곡의 만요를 선보이기도 했다.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안국동 문화공간 아리랑에서도 노래를 부른다.


경성만요
1930년대에 불리던 만요로 공연한다는 것은 만요가 1930년대 음악만이 아닌 2008년에도 공감할 수 있는 장르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만요는 가사에 시대성을 담고 있어 사회적,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다. 1930년대에 대해 현재 문학, 영화 등을 통해 많이 연구되고 있지만 음악을 통해서는 많이 부족하다. 만요에 대한 연구는 그 시대의 사회현상이나 음악사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아트문화로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음악장르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 

경력

앨범
다시 찾은 아리랑

수상
제 2회 슈퍼보이스 선발대회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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