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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떠오르는 세계적 보컬리스트

"신예원을 만난 것은 우연하게 찾아온 인생의 기쁨 같은 것이었다. 그녀의 섬세하면서도 음악성이 가득한 목소리는 날 기쁘게 한다." - 에그베르토 지스몬티
2001년도 "Lovely"란 앨범으로 한국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 후 2003년 동덕여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하여 뉴욕의 재즈 명문 The New School University를 Honor(수석)로 졸업했다. 졸업 후 브라질 음악에 대한 매력에 빠져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던 중, 한국의 인천재즈페스티벌에서 만난 월드 음악의 아버지 '에그베르토 지스몬티'와의 협연을 통해 그녀의 숨겨진 브라질 음악에 대한 열정이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이후 계속된 연습과 공연으로 브라질음악에 심취하던 신예원은 2009년 미국의 그래미상 수상 명문 재즈 레이블 '아티스트 셰어'와 계약을 맺고, 그녀의 첫 데뷔 앨범작업에 들어갔다.

이번 데뷔 앨범에 함께한 모든 아티스트들은 신예원의 음악성과 목소리에 매료되어 참여를 결정하였다. 블루노트 소속 피아니스트이자 전설의 색소포니스트 소니롤린스의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케빈 헤이즈(Kevin Hays), 또한 우리가 잘 아는 브래드멜다우 트리오의 드러머 제프 발라드(Jeff Ballad), 기타리스트 커트 로젠윙클의 베이시스트 벤 스트릿(Ben Street), 그리고 현존하는 최고의 컨템포러리 색소포니스트 마크 터너(Mark Turner) 그리고 그 유명한 퍼커셔니스트 씨로 밥치스타(Cyro Baptista) 등 함께한 앙상블만으로도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새롭고 특별한 브라질 음악의 장을 열었으며, 그 중심에 한국인 신예원이 있다.

신예원의 첫번째 데뷰 앨범 "예원(Yeahwon)"은 기획단계에서부터 녹음 믹싱까지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와 엔지니어 그리고 프로듀서가 참여를 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선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점은 신예원은 한국에서 태어난 토종 한국 사람으로서 브라질 음악을 통해 브라질 뮤지션에게 인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에그베르토 지스몬티는 현존하는 최고의 음악인 중에 하나로 월드음악의 아버지라 불리우고 있으며, 이번 앨범을 위해 리오데자네이루에서 직접 뉴욕에서 건너와 그의 최고의 명곡 중에 하나인 Memoria e Fado를 신예원을 위해서 직접 무료로 편곡/연주하였다.

또한 레코딩 프로세스의 가장 중요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는 믹싱과정에서는 헤어릴 수 없는 그래미상 앨범을 작업한 이시대 최고의 엔지니어 중 하나인 조 퍼를라(Jo Ferla)가 참여하였다. 믹싱을 마친 조 퍼를라는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 앨범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결국 아티스트셰어가 이번 앨범을 2011년 그래미상 심사 대상으로 제출 하기로 결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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