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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치 콰르텟 | Takacs Quar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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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멤버
-에드워드 듀슨베리(Edward Dusinberre) / 바이올린
-카로이 슈란츠(Karoly Schranz) / 바이올린
-제랄딘 월더(Geraldine Walther) / 비올라
-안드라스 페어(Andras Fejer) / 첼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현악4중주단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는 타카치 콰르텟은 4명 의 멤버가 가진 전혀 다른 풍부한 음악적 개성을 하나로 통일시켜 매력적인 연주로 완성하는데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라모폰지는 타카치에 대해 “타카치에게는 음악이 가야 할 방향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믿게 해주는 능력과 위대한 연주자들에게만 있는 선입관을 뒤집는 힘이 있다.”라고 평했다. 타카치는 베토벤 후기 현악4중주 음반으로 BBC 뮤직 매거진 실내악 부문상, 2005 올해의 음반상 2가지를 동시에 휩쓸었을 뿐 아니라 그라모폰상과 일본 레코드 아카데미상을 받은 바 있다. 그리고 베토벤 초기, 중기 현악4중주로 그래미상, 그라모폰상, 아메리카 어워드 실내악 부문상(a Chamber Music of America Award), 2번의 일본 레코드 아카데미상 등 권위 있는 음반상을 모두 석권했다. 베토벤 후기 현악4중주의 연주와 음반에 대해 Cleveland Plain Dealer는 “베토벤에 관한 한 타카치는 과거와 현재의 그 어떤 콰르텟 보다 뛰어나다.”라고 평했다. 2005년 타카치는 영국 하이페리온 레코드와 전속계약을 맺었는데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슈베르트 D804와 D810을 발매(2006)했다. 이후 2007년에 발매된 피아니스트 스티븐 허프와의 브람스 피아노 5중주 음반은 대단한 호평을 얻었고, 2008년 가을에는 브람스 현악4중주 Op. 51와 Op. 67을 녹음했으며 2009년 피아니스트 마르크 앙드레 아믈렝과 함께 슈만 피아노5중주를 발매할 예정이다. 타카치는 또한 1988년부터 데카 레이블에서 베토벤, 바르토크, 보로딘, 브람스, 쇼송, 드보르작, 하이든, 모차르트, 슈베르트 그리고 스메타나의 작품을 포함한 16개의 음반을 녹음해왔는데 그 중 바르토크의 6개 현악사중주 음반은 1998년 그라모폰상 실내악 부문 수상 음반이자, 1999년에는 그래미상 후보에도 오른바 있다. 타카치는 혁신적인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2007년 카네기홀에서 필립 로스의 소설 “Everyman”을 바탕으로 아카데미상 수상자인 필립 시모어 호프만과 함께 낭독과 연주를 반복하는 형태의 독특한 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또한 2008년 5월에는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가 위촉한 제임스 맥밀란의 새로운 곡들을 연주했고, 시인 로버트 필스키와 함께 미국의 14개 도시를 투어하며 음악과 시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해왔다. 현재는 작곡가 볼프강 림, 다니엘 켈로그와 함께 작업중이다.또한 그들은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의 협력 아티스트로 연주회 시리즈를 열고 있으며 특히2008/09년에는 주로 슈만 중심의 프로그램을 연주한다. 2008/09년 시즌에서 주목할 만한 또 다른 것은 볼프강 림이 그들을 위해 쓴 4중주를 유럽전역을 포함한 전세계의 주요 공연장들에서 초연하는 것, 뉴욕의 앨리스 털리 홀의 재개관을 기념하는 3번의 콘서트, 바르토크 현악4중주 전곡 연주 그리고 2009년 일본과 한국 투어를 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헝가리 전통 뮤직 앙상블 무지카스와 가수 마샤 세바스티안과 함께하는 공동프로젝트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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