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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피셔 | Thierry Fis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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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스위스 지휘자 티에리 피셔는 유타 심포니의 음악감독으로서 프로그래밍과 음악 해석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오케스트라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가벼운 터치와 텍스쳐의 투명함은 그의 주특기이며, 생동하는 캐릭터에 여유를 준다. 스타일에 대한 날카로운 감각을 갖춘 그는 고악기를 적절히 사용할 줄 안다. 피셔는 많은 신작을 초연해왔는데, 유타 심포니에서 위촉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2014년 스위스 로망드와도 협연할 장 기앵 케라스의 협주곡을 미하엘 자렐에게 위촉하였다.
피셔는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웨일즈의 BBC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지휘자이며, 이후에는 객원으로 지휘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그는 동 악단을 이끌고 처음으로 중국 투어를 하였으며, 유럽과 미국의 유명 콘서트홀에서 공연하였고, BBC 프롬스에 매년 출연하였다. 또한 메시앙과 뒤티외 등의 주요 작품을 연주하고, 스트라빈스키, 오네거, 프랭크 마틴 등을 녹음하여 찬사를 받았다.
필하모니아, 계몽시대 오케스트라, 체코 필하모닉, 쾰른 서독일 방송교향악단,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신시내티 심포니, 런던 신포니에타 등을 객원지휘해왔으며, 스코티시 체임버, 노던 신포니아, 스웨덴 체임버, 파리 오케스트라 앙상블 등 체임버 오케스트라도 지휘해왔다.
2012년 하이페리언에서 네덜란드 라디오 필하모닉과 녹음한 프랑크 마르틴의 오페라 "템페스트"는 인터내셔널 클래시컬 뮤직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그밖에도 하이페리언에서 오네거, 댕디, 플로랑 슈미트의 작품을 녹음하였으며, 이를 녹음한 웨일즈 BBC 내셔널 오케스트라와는 시그넘 레이블로 스트라빈스키의 발레도 녹음하였다. 피셔는 유럽 체임버와의 프랑크 마르틴 녹음으로 그라모폰 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함부르크와 취리히 오페라의 플루트 수석 연주자였으며,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지휘 아래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수석으로 연주하다가 아픈 동료를 돕기 위해 지휘를 대신하게 된 것이 지휘의 시발점이다. 네덜란드에서 수학하고, 얼스터 오케스트라의 수석지휘자 겸 예술고문을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지냈고,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나고야 필하모닉의 수석지휘자를 맡았다. 현재 그는 동 교향악단의 명예 객원지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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