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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건즈 | Street G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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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타이거 ,로이 ,뀨뀨 ,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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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철수 (Cheol-Soo, 보컬)/ 타이거 (Tiger, 기타)/ 로이 (Roy, 업라이트베이스)/ 꾸뀨(Kkyu-Kkyu, 리드기타) / 제프 (Jeff, 드럼)

'한국형 로커빌리, 김치빌리의 창시자'라 불리우며 미국 지면 한 면을 장식한 한국 밴드. '김치빌리는 이 밴드를 소개하기 위해 해외 언론에서 이름붙여준 신조어다 .이 밴드는 현재 '스트릿건즈'(보컬 철수, 기타 타이거, 업라이트베이스로이, 리드기타 뀨뀨, 드럼 제프)라 불리는 대한민국 밴드다.
로커빌리의 그랜드슬램이라 할 수 있는 커리어 (일본 '도쿄 빅럼블 페스티벌', 싱가폴 '모자익 뮤직 페스티벌', 로커빌리 전설 '스트레이캣츠' 드러머 슬림 진 팬턴 내한공연 주최자 등)를 쌓아오던 그들은 데뷔 13년이 되던 2014년, 지금의 이름 '스트릿건즈'란 새 이름으로 밴드명을 고치고 음악적으로 진일보한 제 2막 활동을 펼쳐내고 있다.

스트릿건즈란뉴네임으로 그들은 국가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새해맞이 타종행사 ? ‘서울시 보신각 타종행사’에 올랐고, 한국 최대규모의 글로벌 타투컨벤션 페스티벌 ‘잉크밤(Ink Bomb)’에 초청되었으며, 아시안 게인 시즌에 열렸던 ‘K-Pop Expo’ 개막식에 라인업 되었다. 리스너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클럽 공연에 매 주 서고, 한국 밴드음악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최대규모 페스티벌인 잔다리페스타 2년 연속 참여 등 크고 작은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한 순간도 로커빌리 엔진가동을 멈추지 않던 그들. 2014년 ‘스트릿건즈’란 이름으로 내는 첫 정규앨범 [Ordinary Band]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 디지털싱글 [꽃이 져서야 봄인 줄 알았네]를 발표했다.

국내 최초 로커빌리 밴드란 수식어의 무게에, '로커빌리의 형식적 면'을 완성시켜 온 것이 그들의 제 1막 음악활동이라면,그간 세계 로커빌리 팀들과 교류를 쌓아오며 장르적 초석을 단단하게 다져놓은 현재엔, 그들은 '장르'로만 자신들을 규정짓지 않는다.
음악 활동 좌표를 장르적으로 묶지 않고, 더욱 유연해 졌다. 국내 1호 로커빌리업라이트베이시스트로인‘로이’는 소찬휘와 함께 공동 작업한 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을 세상에 내놓으며, 로커빌리의 대중적 영역을 넓히는 작업을 선보였다.
음악적으로도 리듬 등 형식의 오리지널리티에 매달리는 대신, 지금까지 조금씩 깨달아온, 일상과 진심의 깨달음들을 자유롭게 풀어내기 시작했다.

특히로커빌리 리듬의 유니크함보다, 심장박동을 닮은 가사가 먼저 보인다고 평 받는 <꽃이 져서야 봄인 줄 알았네>는 그 가사 한 문장만으로도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라이브 현장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그리고 2015년 5월. 전국오월창작가요제에 <꽃이 져서야 봄인 줄 알았네>를 출품하고, 전국오월창작가요제의 심사위원 및 관계자인 <감꽃>의 시인 김준태, <이등병의 편지>의 싱어송라이터 김현성, <바위섬>의 싱어송라이터 김원중, <님을 위한 행진곡> 작곡자 김종률 등에게서 “놀라울 정도로 시적인 가사”라는 평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다. 그 해 가을에는 공영방송 KBS 2TV <톱밴드3>에 출전, 장미여관, 신대철, 윤일상 코치진의 ‘전원 선택’을 받는 기록을 세우며 3개월간 대한민국 밴드들과 자웅을 겨뤘고, 최종 성적 TOP3에 올랐다. 현재는 가수 ‘소찬휘’의 소속사와이드엔터테인먼트의 대표밴드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

데뷔 2015년 1집 앨범 [Ordinary Band]
2016 5월창작가요제 심사위원

수상

2015 5월창작가요제 대상
KBS <톱밴드3>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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