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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홍 | Yooho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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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첼리스트 이유홍은 국제적인 독주자로 명성을 얻고 있는 연주자이다. 10세에 서울 시향과 데뷔 연주를 시작한 이후, 2년 뒤에 런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성공적인 유럽데뷔를 가졌다.


모리즈 장드롱의 사사를 받던 그는 이후 예후디 메뉴힌 스쿨, 로열 컬리지 오브 런던에서 수학하였으며, 엘리자베스 여왕의 장학금을 수여 받기도 하였다. 현재 이유홍은 랄프 키르쉬바움을 사사하며, 맨체스터의 로얄 노든 컬리지 오브 뮤직에 재학 중이다.

이유홍은 수년간 세계적 오케스트라와 함게 협연하였는데, 이중에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아, 바이에른 캄머필하모니 그리고 KBS 교향악단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카잘스 페스티벌, 에비앙 등의 유명 페스티벌에도 참가하고 있다. 또한 로마, 파리, 베를린, 리스본, 홍콩, 싱가포르 등의 도시에서 독주회를 개최하였다.


샌프란시스코에서 UN 협약 50주년 기념 음악회에 출연, 거장 메뉴힌이 지휘하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연주해 성공적인 미국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엘가 첼로 협주곡을 연주하여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빛나는 톤… 그리고 날렵하고 능숙한 연주력"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


이유홍은 1999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방한 기념 갈라 음악회에 출연하여 지휘자 드미트리 키타옌코가 지휘하는 KBS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는데, 이 공연은 TV와 라디오로 생중계되었으며, 영국의 BBC 라디오3, 그리고 독일의 ZDF 등에 연주 실황이 방송되었다. 이유홍은 2002년 금호아트홀에서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함께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을 이틀에 나누어 연주하여, 전 음반으로 메뉴힌의 지휘로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한 엘가 첼로 협주곡이 Tring international/ Royal Philharmonic Collection에서 출시되었으며, 2002년 KBS FM의 한국의 음악가 시리즈로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함께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을 녹음하였다. 현재 이유홍은 금호 그룹이 대여하는 Maggini를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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