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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 Les Petits Chanteurs A La Croix de B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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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꿈과 같은 이 어린이 합창단은 1906년 어느 여름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 있는 Tamie 수도원을 방문했던 두 학생들에 의하여 설립, 이후 전통 있는 종교음악의 진수를 보여주고자 마을을 방문하며 공연을 다니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탄생되었다.

1907년 10월 St. German i Auxerrois에서 가진 첫 공연이 대단한 성과를 거두게 되었고 1924년 Maillet 신부가 지휘자가 되면서 학교는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게 되었다. 신부에 의해 그레고리안 성가와 다성부 음악의 종교음악적인 곡에서 현대 작곡자들의 합창곡, 세계 각국 노래들을 첨가하여 확장된 레파토리는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에게 더 많은 청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문을 열어주었고 인근의 나라로 소개되기 시작했다. 그 후, 1931년 북아메리카 투어 진출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고 이로써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40여년 동안 정들었던 샤또성을 떠나 2006년 9월부터 파리 시내의 새 보금자리로 이사하여 모든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 새 학기를 맞는다.
8세부터 15세까지의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선발하는데 단원 모집은 1년 중 2회 실시하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이루어진다. 4개의 공연팀을 운영하는 빈소년 합창단과는 달리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엄정 선발되어 정예화된 최고의 아이들로 1개의 공연팀만으로 세계 순회공연을 다닌다.

6교시의 일반학습과 5명의 교수진에 의해 음악수업, 성악훈련을 받는데 다성악수업(여러 목소리로 하는 노래 ‘아카펠라’), 개인 노래수업과 단체 노래수업을 실시한다. 소년들은 예비 합창단에서 일정기간을 지내며 2년여의 준비과정 이후에 투어 여행에 참가하게 되는데 이 투어 기간 중에도 교사들의 참관 하에 축약된 형식의 수업이 진행될 정도로 엄격한 학습 훈련과 규율을 가르친다. 학교에서 보내는 5~6년 동안 일반 학교의 교육 과정과는 매우 다른 교육을 받는다. 많은 여행, 각종 학교 수업 및 음악 수업, 그리고 사회 적응 학습 등을 통해 그들은 서로 대화, 적응하고 차이를 받아들이며 서로 돕는 것을 배우게 됨으로써 즐거움과 음악이라는 매체로 각자 미래의 삶을 강하게 대처할 수 있는 풍부한 경험들을 쌓게 된다. 단원들은 합창단 전체를 위하여 자신들의 개인주의를 양보하는 규율에 복종하며 ‘존경심’과 ‘대화, 적응력’, ‘결속력’, ‘사랑’과 같은 단어를 중요시 여기며, 13~14세가 되면 소년 단원의 생활은 끝나고 개개인의 선택에 따라 일반 학교로 진학하게 된다.

위대한 프랑스 작곡가 Darius Milhaud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학교는 어린 소년들의 기적과 같은 신앙과 강인함, 열정과 재능을 가지고 있다.’’며 찬사를 한 바 있는데 이와 같은 찬사는 여러 세대를 걸쳐 이어져온 소년들의 맑은 영혼의 전통이 빚어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숱한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의 투명한 영혼은 변함없이 영유 되어오고 있다.

경력

서울신문사(대한매일신문사)가 초청하여 1979년부터 1991년까지 격년제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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