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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TOKYO PHILHARMONIC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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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911년 일본 나고야에서 창단된, 일본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교향악단이다.
1989년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도쿄 오페라 시티(Tokyo Opera City)에 근거를 두고 있는 한편으론 동경 일류 공연장인 산토리홀, 오차드홀과도 제휴를 맺었다.
1997년부터는 동경의 신국립극장 교향악단으로 지정되었다.
1999년 소니사의 노리오 오가 사장이 동경 필하모닉의 이사장으로 임명되었고 2002년에는 더욱 발전적인 음악 활동과 수준을 위해 신세이니혼 오케스트라와 합병하였다.
2001년도에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 특별예술고문으로 취임하였다. 도쿄 필하모닉은 정명훈 취임 하에 동경에 있는 오차드홀과 산토리홀에서의 정기공연 및 신국립극장에서의 발레, 오페라 공연과 함께 다양한 방송활동과 특별연주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도쿄 필하모닉은 동경 이외의 지역에서도 많은 공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타지방의 교향악단들과 활발한 문화교류를 하는 한편, 교육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세 차례의 성공적인 유럽 순회 공연을 가지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오케스트라로 인정받고 있다.

경력

현재 총 단원이 166명으로 일본에서 최대 규모이며 교향악, 오페라, 발레 등 전역에 걸쳐 다양하고 활동적인 스케줄을 보여주고 있다. 1938년 동경으로 이주한 이후 총지휘자로 만프레드 걸리트(1890-1972)를 맞이하여 일본 대중에게 전통 오페라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전쟁 직후에 오케스트라는 독자적인 단체로서 그 명칭을 현재의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변경하고 발레, 오페라 및 정기공연, NHK-TV의 음악 프로그램 제작 등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활동하였다. 도쿄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음악의 벗(Ongaku No Tomo Sha Prize)제정 상’(1984), 일본문화성의 ‘예술제상’(1986)과 ‘예술제대상’(1995) 등을 포함한 많은 상과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일본 문화성으로부터 ‘예술적 창의성 관련 특별프로그램(Special Program to Artistic Creativity)’지정 단체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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