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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팔레스키 | Carlo Palles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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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7세부터 작곡을 시작한 신동 카를로 팔레스키는 테르니에서 피아노를, 로마에서 작곡을, 피렌체, 후로시노네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그리고 페루지아에서 작곡, 합창지휘, 그리고 합창음악을 공부하였다. 화려한 학력을 자랑하는 그는 실제 무대에서 역시 뛰어난 예술적 감각과 실력으로 세계적 인정을 받은 지휘자이다. 스타니슬라오 활키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코리안 심포니 수석객원 지휘자, 레체 티토스키파 심포니 예술 감독 겸 상임지휘자, 그리고 레체 오페라 극장 예술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스폴레토 극장 상임 지휘자, 페루지아 국립음악원 교수로 활동 중이다. 스폴레토에서 <가면 무도회>로 데뷔 후 차이코프스키 라디오 심포니, 산 피에트로부르고 심포니, 프랑크푸르트, 피렌체, 시칠리, 카타니아 등 전 세계 수 많은 오케스트라로부터 객원 지휘자로 초청받으며 그의 위치를 입증하였다. <가면무도회>, <리골레토>, <아이다>, <토스카>, <나부코> 등 40개가 넘는 작품을 베로나, 피렌체, 마체라타, 카네기홀, 아방쉬, 플로리다, 이스라엘, 스트라스부르고 등 세계 주요 극장에서 Fiorenza Cossotto, Raina Kabaiwanska, Leo nucci, Deborah Voight , Renato Bruson, Piero Cappuccilli, Mariella Devia, Ruggero Raimondi, Katia Ricciarelli, Giovanna Casolla, Carlo Guelfi, Daniela Barcellona, Sonia Ganassi, Nicola Martinucci, Maria Jose Montiel, L. Bartolini 등과 함께 모두 암기로 지휘하였다. 한국에서는 국립오페라단의 <팔스타프>(한국초연), <청교도>(한국초연), 시립오페라단의 <맥베스>(한국초연)를 비롯해 피렌체 코무날레 극장, 북경 국립 오페라, 그리고 한국 야외 오페라 페스티벌 합작 장예모 감독 연출의 <투란도트>(상암경기장), 오텔로<에술의 전당>, 라보엠 <예술의 전당>, 라트라비아타<국립오페라단>, 카르멘<예술의 전당>, 삼손과 다릴라<글로리아 오페라단> 등 수 편의 오페라를 지휘하였다. 2014년, 다시 한번 한국 관객들에게 환상의 연주를 선사하기 위해 그의 영원한 파트너 레나토 브루손과 함께 한국을 찾는다.

경력

차이코프스키 심포니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필하모닉, 하이델베르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이탈리아 국립오케스트라, 브라질 국립 필하모닉 등 다수 교향악단 객원지휘
2002한일 월드컵 1주년 기념 오페라 "투란도트" 지휘
이탈리아의 베로나, 피렌체, 제노바와 카타니아 외 다수의 지역에서 오페라 지휘
L.파바로티, K.Ricciarlli, G.Dimitrova,, G.Casolla등 유명 오페라 가수와 공연
‘Lirica in Piazza’페스티벌 예술감독 역임,F. Morlacchi 음악원 교수

학력

 Terni G.Briccialdi 졸업
 로마 S.Cecilia, L.cherubini in Florence, F.Morlacchi in Perugia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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