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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용
직업
지휘자
생년월일
195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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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정치용(鄭致溶, 1957년 12월 15일 - )은 대한민국의 지휘자이다. 강원도 원주시에서 태어났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했다. 대학 재학 중 아르스 앙상블 지휘자로 활동하면서 국내외 현대음악 작품을 초연하기도 했다. 1980년대 중반 오스트리아로 유학해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악대학에서 미하엘 길렌에게 지휘를 배웠고, 1986년에는 오스트리아 방송 협회(ORF) 주최 국제 지휘 콩쿨에서 우승했다.
1990년대 초반에 귀국해 관현악과 오페라, 전통음악 공연을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특히 윤이상의 관현악 작품과 오페라 보급에 힘썼다. 1997년에 원주 시립 교향악단의 수석 지휘자로 부임했으며, 1999년에는 서울 시립 교향악단이 세종문화회관 전속 악단이 되어 서울시 교향악단으로 개칭되었을 때 단장 겸 지휘자로 발탁되었으나, 악단의 운영권과 단원 오디션 문제로 인한 파업 사태 등으로 인해 2001년에 불명예 퇴진하기도 했다.
오스트리아 문화부 장관상과 김수근 문화상 공연예술상(1995), 문화관광부 선정 젊은 예술가상(1995), 한국 뮤지컬 대상 음악상(1999)을 수상했다. 2004년에 수석 지휘자로 활동하던 원주 시립 교향악단의 명예 음악감독직을 임헌정에게 인수받아 음악 감독 겸 수석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 교수도 맡고 있으며, 한국 지휘자 협회 이사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음악 고문 직책도 역임하고 있다.
2008년에는 창원 시립 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로 부임했다.

경력

작곡가 윤이상의 작품 중 다수를 국내 초연,관현악 '교향곡 제1번' '화염 속의 천사' , 오페라 '류퉁의 꿈' '나비의 미망인' 등
오페라 지휘 '호프만의 이야기' '코지 판 투테'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라보엠’ ‘카르멘’ ‘돈파스콸레’ '루치아' '리골레토' 등을 지휘
'행주치마 전사들'(임긍수 작곡) '백범 김구와 상해 임시정부'(이동훈 작곡) '메밀꽃 필 무렵'(김현옥 작곡) 등 초연
라이프치히 방송 교향악단, 뮌헨 심포니, 미시간 스테이트 심포니 등 객원 지휘
잘츠부르크 국제 여름 음악제 초청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장 역임
현재 한국지휘자협회 이사
원주시향 명예음악감독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 교수
오스트리아 국립방송국(ORF)주최 국제지휘 콩쿠르 대상
오스트리아 문화부 장관상, 제5회 김수근 문화상 공연예술상
제3회 문화관광부 선정 젊은 예술가상, 제3회 뮤지컬 대상 음악상

학력

 서울대학교 음대 작곡과 졸업
 잘츠부르크 모찰테움 국립 음악원 지휘과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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