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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레이 | Four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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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1991년 재즈계를 뒤흔든 최고의 이슈는 밥 제임스, 리 릿나워, 네이던 이스트, 하비 메이슨 네 명의 뮤지션이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포플레이의 탄생이었다. 피아니스트 밥 제임스와 기타리스트 리 릿나워는 70년대 이해 퓨전 재즈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수십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거장의 반열에 들어선 뮤지션이었다. 또한 베이시스트 네이던 이스트는 재즈뿐만 아니라 팝, R&B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에릭 클랩튼 등 당대 최고의 뮤지션의 러브콜을 받는 최고의 베이시스트였으며 드러머 하비 메이슨은 허비 행콕의 70년대 대표작 를 비롯한 수많은 재즈 명반에서 자신의 인기를 보여준 최고의 드러머 중에 한 명이었다. 이들이 발표한 1991년작 는 오늘날 90년대 컨템포러리 재즈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슈퍼 재즈밴드의 출발점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20년이 지났다. 그 동안 기타리스트 리 릿나워에서 래리 칼튼으로 그리고 다시 척 롭으로 바뀌었지만 포플레이는 여전히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슈퍼 재즈 밴드로 군림하고 있다. 그들의 음악은 연주자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연주하고 싶은 교과서가 되었다. 11장의 정규 앨범 발표, 다섯 차례 빌보드 컨템포러리 재즈 앨범 차트 정상, 네 차례 내한공연을 모두 매진시킨 그들이 데뷔 20주년이 되는 2011년 다시 한국을 찾는다.


멤버 소개

Bob James
1939.12.25 미주리주 마샬 생
40여 년간 재즈씬에서 활동하고 있는 Bob James는 2회의 그래미 수상, 12회의 그래미 노미네이션, 1장의 플래티넘, 3장의 골드 앨범 등 화려한 경력과 그가 재즈 음악계에 끼친 새로운 음악적 발전 등에서 상당한 인정을 받고 있다. 그는 3개의 클래식 소품을 포함하여 30장이 넘는 솔로앨범을 발표하였고, Earl Klugh, David Sanborn, Al Jarreau 등 유명한 재즈 뮤지션들과 공동작업을 하였다. 그의 Credit 중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곡 중의 하나인 TV 시리즈 ‘Taxi’ 의 아름다운 테마 ‘Angela’를 통해 성공한 영화/TV음악 작곡가로써도 예외적인 명성을 얻었다. 게다가 Fourplay의 정신적 리더로, 음반업계에서 가장 많은 작품을 만드는 사람의 하나로, 모든 장르의 뮤지션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고, 또 필요로 하는 뮤지션 중의 하나로 남아있다. 2005년에는 ‘Angels of Shanghai’ 앨범으로 동양음악과 재즈의 만남을 시도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이 앨범을 주제로 2006년 4월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다.

Harvey Mason
1947.2.22 뉴저지주 아틀란틱시티 생
1960년대 후반에 Jazz의 전설로 불리는 Duke Ellington, Errol Garner와 함께 연주하면서 처음 그만의 고유한 테크닉과 타고난 충격적인 감성을 보여주었고 Herbie Hancock과 ‘The Headhunters’의 일원으로 활동하였다.
음반 업계에서 뛰어난 드러머란 평가 이상으로 그는 8번 그래미상에 지명되어 1번 수상하였으며, 영화음악 관련해서도 수많은 상을 받으며 뛰어난 사운드트랙을 창조적으로 프로듀스 하였다. Fourplay의 멤버의 한 사람으로 여전히 활동하고 있으며 팝음악 역사상 다른 어떤 드러머보다도 많은 Jazz / Crossover 분야의 뛰어난 골드, 플래티넘 앨범에서 연주하였다. Harvey는 또한 150개 이상의 영화음악 앨범에서 작업을 하였고 제11회 아카데미 시상식 공연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자신이 같이 연주하고 싶었던 최고의 피아니스트, 베이시스트들을 초빙하여 2003년 발표한 솔로 앨범 ‘With All My Heart’는 그에게 그래미를 안겨주었고, 대중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2005년 6월 피아니스트 데이브 그루신과 내한공연을 가진바 있다.

Nathan East
1955.12.8 필라델피아 생
어린 시절에는 베이스가 아닌 첼로를 연주하였으며, Ron Carter, Ray Brown의 영향을 받아 베이스 연주자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Phil Collins, Madonna부터 Michael Jackson 그리고 Babyface에 이르기까지 유명 팝스타의 히트 앨범을 녹음하고 공동 작곡하면서 최고의 스튜디오 뮤지션이라는 명성을 얻게 되었다. Fourplay 내에서 그의 역할과 더불어 그는 또한 수많은 스튜디오 세션과 함께 Eric Clapton 밴드의 고정 세션으로 세계를 투어하며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전세계를 돌며 베이스 클리닉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베이스 연주 외에도 스캣과 보컬 실력도 탁월하여 Fourplay 음반에 감초격으로 들어있는 보컬 트랙에서 메인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2007년에는 현재 작업중인 그의 첫 솔로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고 하며, 최근 한국 여성가수 거미의 ‘언플러그드’ 앨범에 세션 및 편곡자로 참여하여 국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새로운 기타리스트 척 롭
작년말 포플레이의 11번째 정규 앨범 가 발표되었다. 래리 칼튼이 탈퇴와 함께 새로운 기타리스트 척 롭의 참여 소식이 알려졌지만 많은 팬들이 이들의 새로운 앨범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앨범이 발표되지 마자 는 각종 재즈 차트를 점령하기 시작하였다. 컨템포러리 재즈 앨범 차트, 아마존과 아이튠 재즈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하였다. 평론가들과 팬들은 새 앨범을 두고 포플레이 1집으로의 귀환이라는 평가를 내렸다. 기타리스트 척 롭이 참여하면서 포플레이의 음악은 컨템포러리 재즈와 블루스에서 확실한 방향을 제시하지 못했던 전과는 사뭇 달라졌다. 그들의 데뷔작 에서 선보였던 깔끔한 연주, 산뜻하고 경쾌한 멜로디가 다시 또렷하게 살아난 것이다. 척 롭의 기타는 래리 칼튼에 비하면 리 릿나워에 가깝지만 리 릿나워보다도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사실 국내에서는 그리 널리 알려진 기타리스트는 아니지만 미국에서 그의 지명도는 대단하다.
짐 홀, 팻 메시니 등으로부터 레슨을 받았으며 버클리를 졸업한 후 테너 색소폰의 거장 스탄 게츠 밴드에서 활동할 만큼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스텝스 어헤드, 게리 버튼, 데이브 사무엘 등과도 활동하였다. 또한 수많은 광고음악을 만든 장본인으로 장르와 스타일을 떠난 아주 폭넓은 음악을 소화할 수 있는 뮤지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래리 칼튼이 포플레이를 떠난다고 했을 때 그를 대신할 수 있는 기타리스트로 이미 많은 이들이 척 롭을 예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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