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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상드르 타로 | Alexandre Tharaud
직업
피아니스트
생년월일
196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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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두드러진 행보를 걷고 있는 솔로이스트이자, 실내악주자인 알렉상드르 타로는 프랑스 음악의 탐구에 매진했으며, 비평가들의 그에 대한 수많은 찬사는 세계적인 연주 초청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프랑스 바로크 레파토리의 전문 레이블인 아르모니아 문디 (Harmonia Mundi)에서 발표한 바로크 작곡가 라모의 ‘쳄발로를 위한 조곡 (Suites de clavecin)을 통해 타로는 프랑스 레파토리의 전문 연주가로서 음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다. 라모의 음반 이후 라벨의 세계 초연 곡이 포함되어 있는 피아노 전곡 녹음을 통해 프랑스 최고의 음반상인 디아파종 도르 (Diapason d’or)와 르몽드 드 라 뮤지크의 올해의 음반 상을 수상하였다. 그가 최근에 발매한 쇼팽 왈츠 전곡 음반 (2006년)은 음악전문지 ‘그라모폰’ 으로부터 ‘최상의 프랑스 정통 피아노연주스타일을 계승하는 음반’ 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알렉상드르 타로는 다양한 프로젝트의 연주에 도전해왔다. 마르치오 카겔의 음악을 프랑스 국립음악원의 ‘씨데 드 라 뮤직’에서 연주하기도하고, ‘라모를 위한 오마쥬’ 독주 프로그램을 프라하, 마드리드, 위트레흐트 페스티벌, 베른의 Meister Zyklus 씨리즈등의 유럽 주요 무대와 파리 시립 샤틀레극장에서 공연하였다. BBC PROMS을 비롯한 독일의 슐레스비히-홀슈타인 페스티벌, Bamberger Konzerthalle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그가 협연한 주요 오케스트라로는 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 Munchner Rundfunkorchester, 일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릴 국립 오케스트라, 보르도-아키텐 국립오케스트라, 대만 국립오케스트라, 심포니아 바르소비아 등이 있으며, 쟝 푸르네, 마크 민콥스키, 스테판 드네브, 쟝 쟈크 칸토로우, 죠르쥬 프레트르등 뛰어난 아티스트들과 한 무대에 섰다.
알렉상드르 타로는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Conservatoire National de Musique de Paris)를 수학하였고,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ARD 국제 콩쿨(Internationaler Musikwettbewerb des ARD: 2007년 현재 56번째 개최되는 오보에, 클라리넷, 피아노, 플룻 등을 위한 기악 콩쿨)에서 2위로 입상하면서 전문연주자로서 발돋움 하였다. ‘프랑스 국립 도서관의 “French Melodie” 콘서트 시리즈의 고문을 담당하였으며, 배우, 가수들과 함께 에릭 사티를 기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브뤼셀 필하모닉과의 협력해서 리도 극장Theatre du Rideau에 올린다. 실내악연주를 즐기는 그는 최근에 Ronald Van Spaendonck과 아일랜드 투어공연을 마쳤으며, 쟝 기엔 케이라스, 파리지 쿼텟, 로렌스 파워 등과 협연했고, 상드린 피아우, 잉그리드 페뤼슈, 가엘 르 르와 등의 성악가와도 한 무대에 올랐다.


알렉상드르 타로 해외 리뷰- 쿠프랭, 라벨과 관련하여

타로는 쿠프랭을 연주하는 데 있어서, 한 순간도 챔발로의 소리를 피아노로 덮어버리지 않을 뿐 아니라, 챔발로곡의 다이나믹함이나 음계들이 가지는 뉘앙스를 저버리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는 챔발로의 음색에 새로운 빛을 불어넣었으며, 선율적 외양을 강조하면서 피아노 작곡법에서 드러나지 못했던 베이스 라인을 한층 더 끌어 내었다. - 필립 벤투리니, 르 몽드 드 라 무지크 (2007년 4월)

우리는 아직 알렉상드르 타로가 작년에 발매한 라모 음반의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이런 그가 다시 몇 세기를 거슬러 올라와 라벨에 도전했다.
바로크의 정신을 가진 낭만주의 음악이 얼마나 기괴할까 라는 걱정은 기우에 불과하다. 그는 고전음악 레퍼토리에서 보여주었던 우아함과 느긋함을 잃지 않으면서, 정교히 다듬어진 목재와 같이 라벨의 피와 살을 다듬는다. 한없이 깊게 표현된 낭만주의에 대한 남다른 해석과 표현이 돋보이며, 그의 연주에는 단 하나의 흐릿함도 존재하지 않는다. 알렉상드르 타로는 놀랍도록 신경질 적인 이 작품을 통해 철저한 ‘인상주의자 (impressioniste)’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에릭 다한 , 리베라시옹 (2003년 10월 10일)

클라우디오 아라우의 명맥을 이을 것인가. 낭만주의와 인상주의에 푹 빠져 있는 알렉상드르 타로의 이번 음반은 쇼팽의 왈츠를 감성적이고 고급스럽게 표현하였다. 쿠프랭의 무덤에서 보여지는 그의 고요함과 우아함, 유연성, 지성 과 수많은 뉘앙스들. 피아니스트 타로는 이번 앨범을 통해 얼마나 프랑스 레퍼토리를 올바르게 연주할 수 있는 가에 대한 완벽한 예를 보여주고 있다.- 르 몽드 드 라 무지크 (2003년 10월)

경력

마르치오 카겔의 음악을 프랑스 국립음악원의 ‘씨데 드 라 뮤직’에서 연주

‘라모를 위한 오마쥬’ 독주 프로그램을 프라하, 마드리드, 위트레흐트 페스티벌, 베른의 Meister Zyklus 씨리즈등의 유럽 주요 무대와 파리 시립 샤틀레극장에서 공연

BBC PROMS을 비롯한 독일의 슐레스비히-홀슈타인 페스티벌, Bamberger Konzerthalle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Symphonieorchester des Bayerischen Rundfunks, Munchner Rundfunkorchester, 일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오케스트라, 라디오프랑스 필하모닉,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릴 국립 오케스트라, 보르도-아키텐 국립오케스트라, 대만 국립오케스트라, 심포니아 바르소비아 등 협연
음반

바로크 작곡가 라모의 ‘쳄발로를 위한 조곡 (Suites de clavecin)

수상

2008년 황금 디아파종상
1989년 ARD 국제콩쿨 2위

학력

 파리 국립 고등 음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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