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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리플리플] 연극 <이갈리아의 딸들>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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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ull*** 님여성과 남성의 사회적 역할이 바뀌어도 일어날 수 있는 공통된 사건들을 바라보느 나의 시각이 궁금해집니다. 기대되는 연극입니다.
[2019.09.20]
drt2*** 님기대해요~
[2019.09.19]
kos*** 님성역할이 현대와는 다르지만 그 안에서 보여지는 차별이나 억압은 동일하지 않을까 싶네요 연극 파란나라 인상깊게 봤는데 이번 작품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2019.09.19]
Balbari*** 님https://blog.naver.com/snow_0_0 예매를 놓쳐서 꼭 보고싶네요..! 포스터 스크랩 및 기대평 남겼습니다!! 공연관람권 꼭 얻고싶습니다!!!! 애인과 함께 보러가고싶어요!! 진심이에요!! ㅠㅠㅠㅠㅠ
[2019.09.19]
yhnyh*** 님남편과 연애할 때 같이 책을 읽고 토론도 하던 기억이 있어요. 연극으로 올라온다니 충격적으로 기대가 됩니다. 공연 정말 보고싶어요.
[2019.09.19]
cherry7*** 님이가 갈리게 보고싶습니다~ 단숨에 완독한 책이었는데 무대로도 공감하고 싶습니다~^^
[2019.09.18]
drt2*** 님보고싶어요~
[2019.09.18]
gsg*** 님'이갈리아의 딸들' 너무너무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이벤트 당첨되서 꼭 관람하고 싶습니다~ 좋은 공연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시는 배우님들 스텝분들 화이팅입니다!!
[2019.09.18]
mull*** 님이갈리아의 딸들이 살아가는 삶이 가부장사회와 어떤 차이점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흥미로운 전개를 지켜보고 싶어지네요.
[2019.09.18]
godvo*** 님딸 1로써 보고싶고 널리 알리고 싶은 극인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hh7p93/221650900835
[2019.09.17]
wndusdl1*** 님책으로 읽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요! 연극으로 선보이는 <이갈리아의 딸들>도 기대됩니다 :-)
[2019.09.17]
drt2*** 님좋은공연 기대해요. 이갈리아의딸들 ~~
[2019.09.16]
sonaj*** 님소설 이갈리아의 딸들을 각색하여 남성이 집안일과 육아를 여성이 경제활동을 하며 모든 일을 책임지는 나라. 생소하게 다가오는 작품. 이갈리아의 딸들 작품 속에서 성별, 계급 등 현 사회속에서 느끼는 차별적 요소 평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듣고 싶습니다. https://m.blog.naver.com/laugh2525/2216497
[2019.09.16]
mull*** 님어떤 감동과 재미를 안겨줄지 기대되는 연극이예요.
[2019.09.16]
zun*** 님http://blog.daum.net/eom-ky/5441827 너무 기대되는 극입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2019.09.15]
wjddo*** 님이갈리아의 딸들은 1977년 출간된 노르웨이 작가 게르드 브란튼베르그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네요. 가상 세계인 이갈리아에서 여자와 남자가 현실과 바뀐 생활을 한다면? 재밌는 발상인 것 같아 작품이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https://blog.naver.com/wjddo125/221647498555
[2019.09.13]
lys_1*** 님https://blog.naver.com/lys_1626/221646057995 재밌을 것 같아요.
[2019.09.11]
drt2*** 님이갈리아의딸들...보고싶어요
[2019.09.11]
32por*** 님https://blog.naver.com/32pori36/221645421843 원작을 처음 읽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신선하고 재밌었지만 책을 덮고 난 후에 밀려오는 씁쓸함 때문에 한동안 끙끙 앓았던 기억이 나네요.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어떻게 연극으로 표현 할 지 너무 궁금합니다 배우분들의 열연도 기대되네요!
[2019.09.11]
rambo*** 님https://blog.naver.com/rambo627/221644921356 ‘이갈리아’는 남성이 집안일을 하고, 여성은 모든 사회활동을 책임지는 나라이다. 이갈리아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과 혐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강자와 약자로 구분된다. 김수정은 <이갈리아의 딸들>을 통해 사회 안에서 ‘우리를 갈라놓은 것들’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2019.09.10]
jj*** 님남성과 여성의 역할이 바뀐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된 작품같네요 기대됩니다
[2019.09.10]
hahaha2*** 님https://blog.naver.com/iwalktheline/221644786656 이갈리아의 딸들 원작 자체가 사회적 불평등과 평등에 대해 풍자하는 내용으로 알고 있는데, 2019년 현 시점에서 대한민국에서 공연되는 이갈리아의 딸들이 얼마나 큰 울림과 성찰의 메세지를 전해줄지 기대돼요. 현재 시대에 걸맞는 깊이있는 통찰과 사유의 폭을 보여주기를 기대하며 스
[2019.09.10]
hy*** 님원작을 읽었는데 굉장이 새롭더라구요, 연극으로도 보고 싶습니다.
[2019.09.10]
mull*** 님집중해서 볼 멋진 연극이라 생각됩니다~~
[2019.09.10]
jls0*** 님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서로 입장바꿔 생각해보는 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페미니스트가 유행하고 있는데 어떤 메시지로 전달할지 작품이 기대됩니다~
[2019.09.10]
drt2*** 님뜻깊은공연 멋진공연 보고싶어요~
[2019.09.09]
irise*** 님너무 기대되요.
[2019.09.09]
rie*** 님포스터만 봐도 정말 기대됩니다. 공연 꼭 보고 싶어요.
[2019.09.09]
mull*** 님'이갈리아'라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색다르지만 이해되는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그들의 삶이 주는 느낌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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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리아의 딸들
장소: 두산아트센터 Space111
공연일: 2019.10.01 ~ 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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