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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배우와의 만남] <김종욱 찾기> 생각만해도 아련돋는 첫사랑의 추억을 남겨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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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r*** 님보고싶어요~ 기대해봅니다~~
[2012.06.30]
wngml*** 님제 첫사랑은 풋풋했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첫사랑이었거든요. 어디를 가도 즐거웠고, 싸우도 나서도 뒤돌면 후회해서 얼마 안가 다시 화해를 했죠. 제 첫사랑은 항상 제가 먼저였고, 항상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다정한 사람이었어요. 제가 아프고 힘들 때면 항상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사람이었고, 제가 기쁘고 행복할 때면 어김없이 그 사람이 있었어요. 저에겐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었죠. 한번도 사랑한다고 말해주질 못했는데, 다시만난다면 사랑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2012.06.23]
big7*** 님제가 좋은 사람을 만난 만큼 그사람도 지금 좋은 사랑을 하고 있겠죠?? 첫사랑이란 내 마음의 상자중에 가장 안타깝고 애틋한 상자에 담아 둘수 있는 기억인것 같아요
[2012.06.23]
big7*** 님싸우며 뒤돌아서서 전화도 받지 안고 벤치에서 울고 있으면 온동네를 뒤져서 절 찾아와 자기가 잘못한게 아닌데도 미안하다며 달래주고 항상 메일로 사랑한다 편지를 써주고 어린 나에게 존댓말을 해주고 돈이 없다며 막노동까지해서 기념일 선물을 챙겨주고.. 나도 기억하지 못한 우리 만난 날을 하루하루 기억하던 그런 사람이였어요^^ 아직도 그 사람이 잘 지내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2012.06.23]
big7*** 님제가 일학년때 제 첫사랑은 3학년이였어요, 제 친구와 함께 좋아했던 사람이지만 .. 처음엔! 제가 그저 친구가 잘 되길 도와주는 친구 쯤으로 생각했던 그 사람이 절 좋아해도 되겠냐고 말했던 그 순간. 제친구 때문에 맘 아파 하던 사람을 위로만 해주던 제가 당당해 질수 있었던 그 날 그때부터 200일.. 10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합니다. 200일동안 매일 그사람을 만나면서 행복하고 사랑받은 기억만 있네요, 마무리가 좋지 안아서 한참 고생했지만 그래도 저에게 드라마를 만들어준 사람.
[2012.06.23]
yzin*** 님저는 예술고등학교에 다녔는데 그 선배는 연영과였어요. 정기공연 무대에 선배가 나온 순간 첫눈에 반했어요. 다가서고 싶었지만 처음엔 쉽지 않았어요. 어떻게 번호를 알아내서 선배가 여보세요 하면 목소리만 듣고 끊어버리곤 했죠ㅠ 당시 연영과는 연애금지였는데 저희는 풋풋하게 사귀었어요^^;;제가 레슨이 늦게 끝나면 선배가 항상 기다려줬던 기억이 나요. 연습실 앞 벤치에 앉아있다가 제가 나오면 막 손흔들고... 그 장면이 아직도 안잊혀지네요ㅠ그 선배 지금은 잘살고있을까요?
[2012.06.22]
jh3*** 님초등학교 5학년때 내 짝꿍. 생일이 같아서 천생연분인줄 알았던, 초코파이와 딸기우유를 좋아했던 너!!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다른 학교에 갔지만, 같은 교회를 다녔기에 계속 얼굴을 볼수있었고, 고등학교 1학년때는 용기를 내 고백, 사귀게 되었지만.. 그땐 참 어렸던거 같아.. 잘 살고 있니? 여전히 소중한 내 짝꿍-
[2012.06.22]
skdmsdlfkr*** 님제 첫사랑은 초등학교 1학년때에요.. 매일 손잡고서 학교 뒤 연못에 놀러가 학교에서 기르는 토끼를 구경했었어요. 근데 제가 전학을 가서 말도 없이 헤어지고 말았답니다.. 너무 어렸을때라 이름도 얼굴도 기억이 안나요. 어쩔때 보면 마치 제가 꿈을 꾼게 아니였나 싶기도 하고.. 김종욱찾기처럼 첫사랑찾기 주식회사에 문의해도 절대 찾을수 없겠죠... 과거는 아름답게 기억한다는 김종욱 찾기의 여자처럼 저도 8살때의 기억을 아름답게 기억하고 싶어요. 이름 모를 제 첫사랑도 지금 행복한 사랑에 빠져 아름답게 지내길 바랍니다.
[2012.06.22]
jj*** 님첫사랑은 사회생활을 하고나서 시작했네요..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요 그냥..^^
[2012.06.22]
oper0*** 님첫사랑은 초등학생때였죠 그때 계단을 통해 저의 반으로 가던길에 열려진 옆반 뒷문을 보게되었는데 그때 한남자애를 보고 그때부터 좋아했었죠 같은반도 아니고 친한 친구도 없어서 몇달동안 그저 쳐다만보았는데 어느날부터 안보이는거에요.. 알고보니 축구를 잘해 다른학교로 전학을갔다더군요 첫사랑이후로 사랑은 없어서 그런지 유독 그애가 계속 생각이나더라구요 얼굴보다는 느낌이..^^
[2012.06.22]
soul0*** 님제 첫사랑은 유치원때 였던 것 같아요^^ 지금은 기억도 흐릿해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때 좋아라 &#51922;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때는 그게 좋아하는 건지도 몰랐는데 집에 놀러오라고 초대도 시켜주고, 맛있는거 있으면 달려가서 주고 그오빠 볼려고 유치원에 꼭 갔었다는!! ㅋㅋ 그 어릴적이었는데도 사랑을 알았나봐요..ㅎ 유치원 졸업했을때까지 함께 하지 못했지만..ㅠ 그오빠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거든요..ㅎㅎ 그래두 그때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네요^^
[2012.06.22]
ssa*** 님그 친구와 6학년 때 함께 교무실 청소를 했는데 여학생이었지만 성격이 활달하고 밝아서 남자인 저에게 먼저 장난을 치더라구요. 그러면서 친해졌고 교무실 청소를 함께 하니까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던 거 같아요. 눈이 오는날 서로 눈싸움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벌써 25년도 더 지난일이지만 어제의 일처럼 생생하네요. 언제까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2012.06.22]
ssa*** 님정말 생각만해도 가슴이 저미는 첫사랑. 첫사랑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처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해 주었던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라고 하지만 저희때는 국민학교였죠. 바로 6학년 때 같은반 친구. 아직 이성에 대해 무지 했던 철없는 저에게 이것저것 많은 것들을 챙겨주면서 처음으로 따뜻한 감정을 느끼게 해 주었던 그 친구를 나중에 혼자 가슴앓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2.06.22]
gkdl7*** 님저의 첫사랑은 중학교3학년때 같이 독서실다니던 같은반 친구? 매알 독서실 같이가고 집도 같은 방향이라서 같이다녔는데 그때 이야기하면서 걷다가 손잡으면서 걷고 어깨동무했을때 그때의 설렘은 어떤남자를 만나도 잊혀지지가않아요! 고등학교오면서 멀어지긴 했지만 아직은 저의 마음속에는살아있는 정말 순수하고 예쁜 추억이에요 ^_^
[2012.06.22]
wlsal1*** 님저의 첫사랑은 저희 오빠의 친구였어요. 초등학교땐 잠깐 좋아하다가 중학생이되어 다시 좋아하게됐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래서 계속 좋아하다가 헤어졌다는 걸 알게됐지만 용기가 없어 바라만 보기를 3년, 결국 마음에 묻고 또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죠. 역시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하필 제 첫사랑 오빠의 그 여자친구ㅠ 왜 하필 그 여자이며 나와는 무슨 악연인가 싶어 많이 울었어요. 그 언니로 인해 우울하기만 했지만 여전히 첫사랑 그 오빠는 가끔씩 떠올리기만 해도 설레고 아련하고 그러네요.
[2012.06.22]
*** 님제 첫사랑은.. 그 유명하다는 교회오빠!! 였습니다ㅋㅋ 고등학교때였는데 오빠가 다정하게 말도 걸어주고 세심하게 챙겨주기도 해서 몰래 좋아했었어요ㅋㅋ 하지만 역시나 그오빠에겐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ㅠㅠ 몰래 뒤에서 지켜만봤떤 기억이 있네요..^^
[2012.06.21]
pity*** 님얼마전에 우연히 마주친 첫사랑, 여자친구가 생긴 그녀석을 보며 한참동안 씁쓸했네요~ 연하는 싫다며 고집피우던 나때문에 시작도 못한채 끝난 첫사랑이었는데, 그땐 왜 몰랐는지^^ , 누구보다 절 잘 챙겨주던 녀석이었는데, 아프면 달려와주고 무거우면 들어주고 힘들땐 누구보다 먼저 위로해주고.. '참 착한 동생이다'라고만 생각했었죠. 그녀석이 절 포기하고 나서야 제 마음을 알아차리고 후회했었는데, 글을 쓰다보니 또 그녀석이 보고싶네요~ 그아이,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
[2012.06.21]
juhegon*** 님어리버리한 대학교 새내기인 저를 잘 챙겨줬던 선배 오빠를 짝사랑 했었어요. 그 짝사랑이 첫사랑 이었던것 같아요. 이미지가 최원준 씨랑 비슷해서 가끔씩 TV에서 볼때마다 생각나곤 해요. 사회생활 2년차로 막내생활하며 단맛 쓴맛 다보고 있지만, 가끔씩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며 설레기도 하고 아쉬워 하기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공연을 보면서 다시한번 설레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6.21]
dewyn*** 님제 첫사랑은 멋지지만 시크하고 다정하지만 쉽지 않은 사람이었어요. 한동안 혼자서 좋아했었는데 그 자체도 행복했었답니다. 자세히 말하는 것보단 그냥 조용히 간직하고 싶어요. 원준씨의 멋진 연기 응원합니다! 김종욱찾기는 2년 전에 한번 보고 다시 못 봤는데 새로운 캐스팅이 기대가 되네요^^
[2012.06.21]
aoila*** 님제 첫사랑은 대학교 1학년때 같은 과 남자애였지요~ 눈앞에서 기타로 제가 좋아하던 by the way 라는 곡을 연주하는데 그 자리에서 사르르 녹아버렸답니다! 용기가 없던 제가 축제라는 분위기와 알콜의 힘을 빌려 잠들어 잇던 그 아이에게 몰래 뽀뽀한 사건이 다이지만 저에게는 어디까지나 소중히 남아 있는 첫사랑의 기억입니다~
[2012.06.21]
yaha2*** 님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라는 노랫말처럼 별것 아닌 일로 한번에 헤어진 첫사랑. 그래서 더 기억에 남고 아련하고 아쉬움이 남는 것같아요. 그리움이 첫사랑이랑 동일어가 아닌가 싶네요
[2012.06.21]
banaz1*** 님첫사랑에 대해서 쓰려고 생각을 하는데 첫사랑이 기억도 안날정도로 나이를 먹었네요.. 바쁘게 사느라 세월가는 것도 모르고 살았다는게 너무 슬프고 이게 현실인거겠죠. 다시 한번 그 두근거림과 떨림, 설렘을 느껴 보고 싶어요.
[2012.06.21]
ekdls9*** 님제 첫사랑은 짝사랑이었어요. 거의 3년을 좋아했는데 고백도못해보고 학교를 졸업해버렸죠. 1학년때 배려해주는 섬세함에 한눈에 반해버렸는데, 아직까지도 그때만생각하면 심장이 떨리네요.. 처음에는 바라보기만해도 좋았는데, 시간이가면갈수록 뭔가 섭섭해지고 그런기분이들어 제 자신에게 실망을 했을때도 있었는데...^^며칠전 그 아이를 만났어요. 옆에 여자친구가 있더라고요 하하 모르는척 지나긴했지만. 뭔가... 쓰린기분이랄까..
[2012.06.21]
jhk2*** 님음 제 첫사랑은 지금하고 있네요....^^ 첫사랑이자 짝사랑이라고도하는... 제 첫사랑 상대는 같은 과 선배 저와 나이차이는 5살이나 나는 선배입니다 음악을 하는 선배구요.. 처음 대학에 들어가 오리엔테이션에서 공연하는 선배의 모습을 보고 반했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워낙 내성적이고 쑥쓰러움을 많이타는 성격이라..
[2012.06.21]
jhk2*** 님 패기넘치고 밝은 선배앞에선 언제나 말도 잘 못 붙여보고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 선배도 원준님처럼 니트가 참 잘어울리는데ㅎㅎㅎ...아 그기억이 나네요 어찌 같이 있을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제옆에서 노래불러주던 모습 저와 같이 부르던 모습 같이 밥먹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그선배에게 전 그냥 아는 후배라는 사실에 더 슬프네요
[2012.06.21]
jhk2*** 님지금 그선배에겐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이쁘냐면서 사진보여주는데 얼마나 마음이 쓰리던지.. 요즘 마음이 참 뒤숭숭합니다 웃을일도 많이없고.. 이번에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그 날 하루만큼은 아무 생각안하고 웃을 수 있을 것같아요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추억 남기고싶네요
[2012.06.21]
*** 님신청합니다 꼭당첨됐으면좋겠어요
[2012.06.20]
lkj9*** 님우와 최원준님 예전에 제목이 기억안나네 시트콤에서 봤던거 아직도 기억나는데 반가워서 신청합니다. 첫사랑의 기억이라하면 누구나 다 가슴속에 아련하게 남겠지요. 아무 감정 없다고 생각해도 첫사랑은 생각하면 아련함과 설레임을 동시에 안겨주는것 같아요. 그래서 솔로인 지금 제 지갑한켠엔 그 사람의 사진이 있는걸지도..
[2012.06.20]
suckmyki*** 님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너무 일에만 치여 살고 있네요.. 저에게도 기회를 주시면 즐거운 일상으로 가득할 것 같네요..ㅎㅎ
[2012.06.20]
yzin*** 님저는 예술고등학교에 다녔는데 그 선배는 연영과였어요. 정기공연 무대에 선배가 나온 순간 첫눈에 반했어요. 다가서고 싶었지만 처음엔 쉽지 않았어요. 어떻게 번호를 알아내서 선배가 여보세요 하면 목소리만 듣고 끊어버리곤 했죠ㅠ 당시 연영과는 연애금지였는데 저희는 풋풋하게 사귀었어요^^;;제가 레슨이 늦게 끝나면 선배가 항상 기다려줬던 기억이 나요. 연습실 앞 벤치에 앉아있다가 제가 나오면 막 손흔들고... 그 장면이 아직도 안잊혀지네요ㅠ그 선배 지금은 잘살고있을까요?
[2012.06.20]
maple0*** 님드라마에서 나온 원준씨를 보고 첫사랑이랑 무척 닮았다고 너무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 첫사랑이랑 아쉽게 헤어져서 그런지 원준씨를 더 좋아하네요~ 그 친구생일이 6월28일이라 생일전날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 뽑아주실꺼죠? ^^*
[2012.06.20]
leewo*** 님우연히 마주친 첫사랑을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냥 모른척 지나쳤어요. 바보같이~~
[2012.06.20]
tajoval*** 님첫사랑이 언제였는지.. 사실 딱 정해서 니가 첫사랑이었지.. 라고 정의 내리기 너무 어려워요. ㅜㅠ 하지만 확실한 건 제 첫사랑은 어디선가 잘 살고 있다는거 ㅋ 막돼먹은 영애씨에 나오는 최원준씨 보면서 제 첫사랑으로 삼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아 상상만 해도 아련돋네요. 최원준 화이팅! 영원히 팬할꺼에요!
[2012.06.20]
pichi*** 님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원준씨에요^^ 제가 원준씨가 공연했던 첫 뮤지컬 러브인 카푸치노 공연 봤는데 노래도 너무 잘하시고 너무 매력적이어서 이번 공연 보고싶어요^^ 저는 이제 임신한지 3개월째 접어들었는데 이제입덧이 시작할 쯤 말쯤 해서 더 힘들어지기 전에 좋은 공연 보고싶습니당^^ 꼭 뽑아주세요^^
[2012.06.20]
seoji*** 님사랑을 믿지 않고 살던 제가 20살 되던해 처음 사랑이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ㅎㅎ 보고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따뜻해지며 그가 웃으면 저도 왠지 기분 좋아지는 그런게 저에게도 찾아온것이져....ㅋㅋㅋ 그 후 로 11년 아직도 저는 제 첫사랑과 알콩달콩 연애중입니다... 첫사랑~~ 저에게는 행복함과 따뜻함으로 가득한 현재 진행형입니다...
[2012.06.20]
*** 님첫사랑,,,, 진짜 언제적인지ㅜㅜ 저보다 어린 친구였는데, 지방살았던 친구였고, 항상 남자답게 저를 확 끄는 스타일이였어요~밀당을 잘한다고 해야 될까? 무심한 듯 내뱉다가도 제 기분을 알고는 다시 다독여주는... 한마디로 나쁜남자 스타일? 하지만 크게 상처 받았던 적은 없는 그런 아련한 추억이네요ㅜㅜ
[2012.06.20]
sunyou1*** 님첫사랑......아련돋는 첫사랑 해보고싶은데...아직 안 나타났네요? ㅋㅋㅋ...아....슬퍼진다.....ㅋㅋㅋ
[2012.06.20]
ruadlej*** 님첫사랑.. 초등학교 때 남몰래 좋아하다가 결국 좋아한다 말 한마디 못해보고 졸업식날 물끄러미 웃던 모습만 바라보고 끝난 줄 알았어요. 그렇게 중학교 올라가서 길거리에서 누군가 "여전히 책읽네?"라는 말에 고갤 들어 보니 그애인거예요..제가 나름 도서관에 자주 들르던 편이었는데 그애 기억에 제가 책을 많이 읽는 아이로 기억되고 있었나봐요 ㅎㅎ 근데 문제는 그때 하필이면 보던 책이 만화책이었던... 얼굴이 화끈거렸네요 ㅎㅎ 20살이 넘어서 그애는 지금 뭘 하고 있을지... ^^.. 보고 싶다 내 김종욱.
[2012.06.20]
juyeo*** 님제첫사랑은작년이었어요.고1이었고 학기초반에는 그남자아이가 눈에들어오지않았는데 학기말 짝이되고난후 그아이의매력을 알게됐고 야자끝나면같이집에가고 도서관도다니는 친구사이가되었죠.두달정도후 저는 조금이른것같지만 그아이에게고백을했고 그아이는 친구로 지내자고 했어요.그뒤 좀어색한사이로지내며 1학년이끝났고 2학년때 또 같은 반이되었어요.걱정을했지만 지금은 장난도치는편한사이입니다!모두들 왜고백했냐고하지만 저에겐 후회없는 첫사랑의기억입니다!첫사랑의 설레이는 감정을 다시떠올리며 김종욱찾기보고싶어요~
[2012.06.19]
dbfpz*** 님생각만해도 풋풋하고 아련한게 첫사랑과 짝사랑이겠지만 20대중반이 들어섰는데도 그런 느낌을 받지못해 씁쓸하면서도 하직도 그런 풋풋함을 느끼고 싶네요..김종욱찾기를보면 그여주인공처럼 좋아하는사람이 생겨도 나의 운명일지 시험할것 같아요..그러면서도 두려워하는 마음이 생길것 같네요...
[2012.06.19]
01089764*** 님저는 첫사랑이 짝사랑이에요! 아직도 ing 중인데.. 이렇게 열렬하게 누군가를 사랑해본 건 태어나서 지금이 처음인 것 같아요. 저는 배우를 지망하고 있는 학생인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같은 연기학원에서 연기를 배우고 있는 오빠에요~ 내성적인 성격의 저와는 달리 항상 활기차고 끼 넘치는 그 오빠를 보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동경도 생겨나고, 무엇보다 참 매력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얼마 전에는 그 오빠가 김종욱찾기 넘버 중 하나인 '좋은 사람'을 부르는 걸 들었었는데... 엄청 설&#47132;었던 기억이 나네요..
[2012.06.19]
yzin*** 님저는 예술고등학교에 다녔는데 그 선배는 연영과였어요. 정기공연 무대에 선배가 나온 순간 첫눈에 반했어요. 다가서고 싶었지만 처음엔 쉽지 않았어요. 어떻게 번호를 알아내서 선배가 여보세요 하면 목소리만 듣고 끊어버리곤 했죠ㅠ 당시 연영과는 연애금지였는데 저희는 풋풋하게 사귀었어요^^;;제가 레슨이 늦게 끝나면 선배가 항상 기다려줬던 기억이 나요. 연습실 앞 벤치에 앉아있다가 제가 나오면 막 손흔들고... 그 장면이 아직도 안잊혀지네요ㅠ그 선배 지금은 잘살고있을까요?
[2012.06.19]
bb1*** 님첫사랑은 가슴에 묻어두는 겁니다..아 생각만해도 아련돋네.ㅋ. 최원준님 응원합니다..아자아자!!
[2012.06.19]
qa*** 님20살때 같은회사 직원이었어요.. 잘웃지않고 무뚝뚝한 분이었는데 그분이 웃는 모습을 보고 의외의 모습에 반했었어요.. 생각했던 이미지가 아니라 더 마음이 끌렸었나봐요.. 웃는건 정말 사소한 행동이잖아요 근데 그걸로 저 혼자서 좋아하는 감정이 너무 커지더라구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구나 싶을정도로.. 결국혼자서 마음정리를 했을땐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시간이 약이라고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수 있지만 그래도 저한테는 가슴아픈 첫사랑의 기억이네요..^^
[2012.06.19]
*** 님저는.. 중학교때 서울나들이를 했을적.. 그땐 핸드폰이 더 귀했었어요.. 명동에 갔다가 잃어버린 핸드폰을 찾아주신분이였는데 첫눈에 반해서 같이는 있고싶은데 빌미도 없고 난 어리고.. 하니.. 길 한복판에서 쓰러졌죠 사람많은데서;; 당황한 그 사람이 괜찮아요? 왜그래요? 하고 전.. "배가 고파서..." 라고 했던 어이없고 왜 그랬는지 모를 기억이있어요;;; 뭐가먹고 싶냐는 말에 1초도 고민않고 큰소리로 "돈가스!!!" 이랬다는데;; 그걸 인연으로 전 첫사랑과 6년을 만났습니다...
[2012.06.19]
q84j*** 님무지하게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넘 재미있을 것 같아요^^
[2012.06.19]
oysterri*** 님교회 중창단 동아리를 할때 만났던 고등학생 남자애였는데 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이런 느낌이구나 내가 이런 이상형의 남자를 좋아 하는구나 그때 처음 깨달은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그사람과 비슷한 사람을 찾아 해매고 있고요 항상 아쉬움이 남아서 아직도 좀 가슴아플때가 많아요 배우 최원준씨와 함께하는 배우와의 만남 너무 기대되고 김종욱 찾기 공연도 보고 싶어요 유명하잖아요 꼭 볼수 있게 해주세요 ~!
[2012.06.19]
lovlov*** 님중학교때 다녔던 교회의 오빠였어요. 그오빤 고등학생이었는데 교회에서 갔던 수련회에서 그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짝사랑이었지만 너무 좋은 느낌으로 남았어요~ 김종욱 찾기는 아직 본적은 없는데 예전 러브인카푸치노 때문에 최원준씨를 알게 되었는데요 꼭 보고싶어요!
[2012.06.19]
gptjd0*** 님고등학교3학년 연기학원에서 처음 좋아했던오빠 그오빠는대학생이었는데 ....................군대까지 3년을 기다리고 혼자 짝사랑하고...근데 정말 짝사랑이라는건 혼자 아무도몰래 하는게 아련하고 한거같아여................김종욱찾기 남자배우 바뀔때마다 항상보는데 .....아는언니가 원준오빠진짜좋아하는데 같이보러가고싶네요!
[2012.06.19]
bluera*** 님제 첫사랑은 중학교 2학년때 제 짝궁이었던 친구인데 항상 저를 놀리고 장난치고 그렇게 유치하게 괴롭혔는데 좋아하는 맘에 싫지 않았어요. 필통이 너덜하길래 생일을 물어봐서 생일선물로 필통에 필기도구를 넣어서 선물포장을 했는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들한테도 인기가 많았던 터라 짝임애도 불구하고 주변에 시선에 부끄러워 10일 넘게 가방에 가지고 다니다가 생일이 훨씬 지나고 주곤 &#54720;습니다. 지금 그 아이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네요~저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김종욱찾기처럼 진짜 인연을 찾을수 있겠죠~?!
[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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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찾기
장소: JTN 아트홀 1관
공연일: 2007.10.23 ~ 201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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