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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살롱 in DRESS CIRCLE] <푸른 눈 박연>에 대한 감상과 박영수 배우를 한줄로 표현해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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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wjd*** 님인천과 성남을 이틀간 왕복하는데 걸렸던 8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은 <푸른 눈 박연>이었습니다. <맑은 눈 덕구>를 보면서 제 마음까지 새하얗게 깨끗해지는 것 같았어요^^ 덕구의 모습인지 박영수배우님의 모습인지 판가름하기 어려울정도의 싱!크!로!율! 또한 극의 재미를 더해주었지요! 그런 박영수배우님은 어떤색깔, 어떤 모양으로도 다양하게 변신할 수 있는 '지점토' 같아요!
[2013.11.28]
skfk*** 님박영수배우는사랑입니다...♡푸른눈박연을보고박영수배우에게말그대로그냥푹빠졌습니다박영수배우가극에서순수하게깨끗한웃음을짓던모습이떠올라집에와서괜히검색창에이름한번쳐보고요셉어메이징이라는뮤지컬에나온다는소식을듣고같이박영수배우에게빠진친구와예매하고보러갈날만손꼽아기다리고있습니다요셉어메이징을보는날은푸른눈박연으로좋은배우한명알아가정말기쁘기도하고왜이제알았나아쉬움도남습니다또덧글은왜250자까지밖에못다는지아쉽기만합니다할말은많지만줄이자면저는아직박영수배우에대해더알고싶습니다
[2013.11.28]
ceb9457*** 님박영수 배우는 양파다. 작품 마다 새로운 모습을 연기하는 배우 같아요. 박연에서는 포스터만으로도 큰 충격을 줄 만큼ㅋㅋㅋ 한겨울에 따뜻했던 푸른 눈 박연. 구수한 사투리와 귀엽고 아름다운 분장. 즐겁게 관람 했습니다.
[2013.11.28]
karon6*** 님마냥 즐거운 극인 줄 알았던 박연이였는데 재미와 슬픔, 감동을 동시에 주는 극이였습니다...박영수배우님은 한마디로 표현하지 못할 만큼 여러가지의 매력을 가진 분이신거 같아요..
[2013.11.28]
h*** 님사랑스런 영수배우 그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보고싶어요ㅜㅜ
[2013.11.28]
*** 님박영수 배우는 하얀도화지 이다. 어떤색을 입혀도 선명하게 색을 발휘하면서 멋진 연기를 하는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같은공연이래도 회를 거듭할수록 다른모습을 보면서 정말 우와~했거든요,배우님연기 너무 좋습니다.그리고 박연은 순수하면서도 사랑을 지키는 덕구모습에 맘이아팠고 아름다운 영상과 노래들로 너무힐링&#46124;던 작품이였습니다.
[2013.11.28]
rin*** 님4. 눈과 귀 뿐 아니라 마음까지 즐겁게 만들어 준 작품이여서 먼 성남까지 간 보람이 있었지만 이런 좋은 작품을 단 일주일간만 한다는게 참 아쉬웠어요. 더 많은 관객들이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 데.. 담번엔 서울에서 꼬옥~ '푸른눈 박연'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013.11.28]
rin*** 님3. 서예단 작품은 '잃어버린 얼굴 1895'를 본 이후로 믿고 보게 됐는데 이번에 '푸른눈 박연'도 역시나 좋았어요. '곱다.곱다.참말로 곱다.' 덕구가 부르던 이 노래처럼 '푸른눈 박연'은 저한테 참으로 따뜻하고 고운 작품이였어요. 예전 역사 시간에 배웠던 조선에 표류하게 된 하멜=박연이란 인물에 대해 새롭게 조명한 것도 신선했고 가무극이란 명칭처럼 무용, 춤, 노래.. 거기다 아름다운 영상까지 한데 어우러져 극을 완성해가는 느낌이 좋았어요.
[2013.11.28]
rin*** 님2. 박영수 배우의 작품은 이렇게 3작품 밖에 보지 못했지만 볼때마다 색다른 모습에 폴링인럽......이 아니고 폴링인박영수 하게 만들었네요.^^ㅋ또 다른 작품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지.. 배우와의 만남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주실지.. 넘넘 궁금해서 꼬옥~!!! 참석하고 싶어요. >_<
[2013.11.28]
rin*** 님1.박영수 배우는 '만화경'이다. 어릴 때 종종 가지고 놀던 그 만화경이요. 손으로 잡고 살짝 흔들어서 안을 들여다보면 갖가지 색채무늬가 보이는 만화경처럼 작품에 따라 그 캐릭터에 맞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 같아요. '쓰릴미' 때 네이슨에서는 쉽게 부서질거 같고 여려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속은 리차드를 이용할만큼 강인하고 차가운 모습을.. '잃어버린 얼굴 1895' 고종에서는 나약하지만 냉소적인 왕의 모습을.. '푸른눈 박연' 덕구에서는 봄날의 햇살만큼이나 따스함을 가진 순수한 바보의 모습을..
[2013.11.28]
genie*** 님<푸른눈 박연에 대한 감상> 푸른 눈의 이방인으로 도깨비라는 소리를 들으며 구경거리가 되었던 벨테브레라는 사람이 조선의 아름다운 경치와 다른말로는 번역하기 힘든 '정'에 이끌려 조선을 지키고 남을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극이 었어요 <박영수배우 한줄로 표현하기> 한 이미지에 고정되지않은 자유로운 배우 언제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박영수배우 팬으로서 응원합니다
[2013.11.28]
uis*** 님[푸른 눈 박연-1] 서울예술단에서 올라오는 작품들은 빠짐없이 챙겨보고 있는 팬입니다^^ 이번 박연은 그동안의 작품들과 달리 귀엽고 밝은 작품이어서 많은 힐링을 받고 돌아올 수가 있었습니다. 이전작품들은 보고나오면 너무 가슴아파서 한동안 그 후유증에 시달렸지만 그래도 언제나 작품속에 쏘옥 빠질 수 있게 해주셔서 그에 관련된 서적도 읽어보게 하고 덕분에 언제나 많은 지식을 같이 쌓을수 있게되는거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2013.11.28]
uis*** 님[푸른 눈 박연-2] 영수배우님이 하신 덕구는 너무 사랑스러운 캐릭터여서 너도모르게 엄마미소하면서 보게되더라구요. 덕분에 생각치도 못했던 결말에서 울기도 많이 했지만 ㅠ 그동안 제가 갖고있었던 영수배우님의 이미지와 이번 박연의 덕구와의 갭이 너무 켰서 당황했지만ㅋ 그 커다란 갭이 오히려 배우 박영수라는 사람에 빠지게 되는 저만의 포인트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더 많이 알고싶고 찾아봐야지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이번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2013.11.28]
jinam*** 님푸른 눈 박연은 서울예술단의 감성이 묻어나는 '한국의 정'이라고 감상평을 쓰고 싶네요. 조선을 사랑한 박연의 마음, 연리와 덕구의 마음이 전해졌어요! 우리네 정서인 '정'이 너무 잘 느껴져요. 단 일주일의 공연이 아까울 정도로! 박영수 배우는 유리가면을 쓴 배우 같아요. <아르센 루팡> 때 처음 뵀는데, 그 이후의 작품에서도 각 캐릭터의 색깔을 자신의 모습으로 잘 표현해내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2013.11.28]
yes*** 님[푸른 눈 박연] 낯선이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자신의 감자를 내어주고, 따뜻한 마음마음이 참 곱게 표현된 뮤지컬이었어요. 고운 한복들과 동화같은 넘버들도 참 좋았고요^-^ 푸른 눈은 낯선 눈이 아니라 내가 파랗게 비치는 신비로운 눈의 색깔이었고요, 그렇게 푸르게 맑게 누군가에게 비춰지기를. [박영수 배우] 노래와 연기는 말할 것 없이 참 잘하시고요, 맑고 아련한 눈망울에 숨겨진 반전 매력!
[2013.11.28]
manr*** 님<푸른 눈 박연>은 이전의 서울예술단 공연과 다르게 가벼운 마음으로 극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주요 인물들과 예술단원들의 춤과 노래가 잘 어우러진 박연과 연리의 혼례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박영수 배우는 <윤동주, 달을 쏘다>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이후로 각기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면서도 이전 캐릭터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 팬이 되었습니다. 분량에 상관없이 극의 중심에서 자기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배우입니다.^^
[2013.11.28]
seon*** 님<푸른 눈 박연>은 순박하고 아름다운 조선을 잘 나타내고, 배우님들이 탄탄한 연기와 노래 실력을 갖추고 계세요. 무대를 꾸미는 춤도 매혹적이예요. 완벽한 연출에 감동과 재미까지 담아낸 알찬 극이었어요. 또 이로서 안 순수한 덕구, 박영수 배우님은 맡은 역할을 잘 흡수하시는 실력과 매력이 있는 배우세요. 이런 배우님을 번데기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번데기는 껍질을 깨기 전엔 어떤 아름다운 나비가 될지 몰라요. 그만큼 무한한 능력이 잠재되어 있으시며 공연마다 다른 멋진 나비를 보여주시는 박영수 배우님!
[2013.11.28]
hoha*** 님푸른 눈 박연이라는 뮤지컬을 가만히 생각하다보면 '용기'라는 단어가 생각나네요. 고향으로 갈 수 있었는데 돌아가지 않고 조선과 사랑하는 연리를 지킨 박연도 그렇고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 낸 덕구도 전부 용기있는 사람들이었어요. 사랑을 받는 건 능력이고 사랑을 주는 건 용기라는 말이 있듯이 박영수 배우님을 좋아하는 저 또한 용기 있는 사람인 거겠죠? 뮤지컬을 처음 접해보는 터라 아직은 모든 게 낯설고 어색하지만 배우님을 보면서 늘 용기를 얻고 갑니다. 항상 감사해요^^
[2013.11.27]
cats0*** 님'푸른 눈 박연' 제목을 딱! 들었을 때 부터 제 친구와 이름이 비슷해서 공연에 관심이 생겼었는데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배우분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갔었습니다. 배우분들의 흡입력있는 연기로 보는내내 집중해서 재밌게 관람한 것 같습니다!ㅎㅎ 특히 저에게 강한 인상을 주신 박영수 배우님 어떤 역이든 자신에게 흡수시켜서 표현하시는 배우분이십니다~!^^
[2013.11.27]
*** 님처음보는 가무극이었습니다.제가 연극이나 뮤지컬은 잘 안보는데 어떠한계기로 무료표가생겨서 친구와 함께 가게되었습니다.처음엔 기대도됬지만 혹시라도 자게되면어쩌지라는 생각도했습니다.하지만<푸른 눈 박연>을 보니 잠잘틈없이 정말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박영수배우님이 바보역을 해주셨는데 정말 잘해주셔서 제가 엄마미소가 나올만큼 순수한 아이같았고 정말 감동받았어요.저는 박영수배우님이 빙수같다고생각합니다.저와 친구를 달콤함에 빠지게만들었던 박영수배우님 꼭 뵙고싶습니다.
[2013.11.27]
lynn12*** 님푸른 눈 박연은 제가 처음 본 서울예술단 작품입니다. 역사적 인물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에서 마치 동화를 보는 것만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특히, 연리와 박연이 서로의 마음을 들어내며 둘의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이 훈훈하면서도 달달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작품을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박영수 배우님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바보가 아닌 바보'. 이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네요. 박영수 배우님 꼭 뵈고 싶네요.
[2013.11.27]
biamoonli*** 님 푸르다는 말이 이렇게 따뜻할 수 있을까요. ‘푸른 눈 박연’은 잠시나마 11월에 봄을 선물해준 가무극이었습니다. 공연을 보러 가는 길에 찬바람을 맞아 꽁꽁 웅크린 마음이 나올 때는 봄날의 꽃처럼 활짝 피어나는 기분이었어요.^ㅡ^ 그 날 제 마음의 온도를 높여준 봄날의 바람, 그래서 저에게 박영수 배우님은 ‘푸른 바람’입니다. 꼭 만나고 싶어요.^0^
[2013.11.27]
ayson*** 님지금의 박영수님은 한글자로 표현될껄요? '바보'
[2013.11.27]
hoon*** 님전작이 생각나지 않는 다양한 얼굴을 가진 신기한 배우. 특히 푸른 눈 박연의 '덕구'라는 캐릭터는 극 자체의 색깔같았습니다. 따뜻하고 순수하고 밝은 극. 아픔은 있지만 그래도 괜찮아 도닥여주는 극. 그리고 극과 꼭 닮은 덕구는 박연과 연리, 마을사람들의 관계를 좀 더 유기적으로 연결해주는데에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잘 몰라도, 어리숙해도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게 어떤것인가를 한 번 더 생각하게했던 덕구의'지켜!'란 마지막 대사가 여전히 한켠에 어른거리네요^^
[2013.11.27]
august*** 님순수한 조선사람들과 그 조선 사람들에게 동화되어 조선인보다도 더 조선인 같던 박연을 보면서 나는 우리나라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됐어요. 그 중에 덕구가 참 인상 깊었어요. 나올 때마다 존재감 폭발해주시던 박영수 배우님. 배우님을 한마디로 줄이면 '여행' 이라고 하고 싶어요. 어떤 캐릭터라는 옷을 입느냐에 따라 어디 시대든 여행하실 수 있잖아요. 여기저기서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배우님 덕분에 저도 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캐릭터란 옷을 입지 않은 '박영수' 배우님을 만나보고 싶네요^^
[2013.11.26]
k*** 님박영수 배우는 '두 얼굴의 사나이'이다! 저는 '푸른 눈 박연', '잃어버린 얼굴 1895'에서 박영수 배우를 만나보았어요~ 강력한 카리스마의 고종을 보여주셨는데, 순수한 바보 덕구를 연기를 하는 것을 보고 '두 얼굴의 사나이'라는 칭한 것이지요^^ㅋ 하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얼굴을 가질 것이라 생각하고, '푸른 눈 박연' 너무나도 웃으면서 보았어요! 후기도 정성스럽게 남기고 짧은 공연일정에는 아쉬웠어요~ http://krm0.blog.me/30179330436
[2013.11.26]
ahyun*** 님서울예술단의 공연은 항상 믿고보는 공연입니다. 그러다가 얼마전부터 믿고보는 배우님이 생겼습니다. 바로 박영수배우님입니다. 항상 각 작품에 맞게 변화하는 배우님의 모습은 언제보아도 감탄입니다. 이번에 한 박연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정말 외국인같았던 박연부터 귀여운 덕구까지 너무나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가득했던 박연 다시 보고싶습니다. 저는 배우님을 투명인간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어느곳에 있어도 잘 조화롭게 있을 수 있는 분이라서 이렇게 평하고 싶어요.
[2013.11.26]
you0*** 님'스펀지'처럼 흡수력 좋은 박영수배우! 어떤역이든 소화 잘 해내지만 이번 덕구만큼은 소화가 아닌 그냥 영수배우 그자체였어요. 곱다를 외치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덕구가 어찌나 귀엽던지. 초반에 말투 어눌한 박연과 덕구 그리고 금은동까지 깨알같이 재밌었어요! 연리도 꽃분이도 모두 빠짐없이 사랑스럽던 캐릭터들! 감동과 재미 모두를 잡은 박연 ㅜㅜㅜㅜ 얘기하다보니 또 보고싶어지네요 ㅠㅠㅠㅠㅠ
[2013.11.26]
khsyan*** 님가무극 '푸른 눈 박연'은 2시간 3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 동안 지루할새 없이 긴박했던 처음 오프닝부터 짠_했던 엔딩까지 어느 씬 하나 아쉬운게 없었던 공연이다. 서정적인 노랫말과 아기자기하면서도 잔잔한 수채화와 같던 무대는 추운 날씨로 꽁꽁 얼은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주는 한편의 동화와 같았다. 연말때 가족들과 함께 본다면 그 어떤 크리스마스 선물 보다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덕구역의 박영수 배우는 크리스마스 이브같은 사람이다. 생각만해도 설레이고, 기분이 좋아지며, 늘 기대되는 그런 사람
[2013.11.26]
heawon8*** 님푸른눈박연을 보면서 덕구에게 눈길이 가는것같아요.덕구는자기 주변에 있는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들이나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솔직한 감정 있는그대로를 표현하는 캐릭터니까요. 요즘은 정말 가까운사람에게도 마음을 표현할때 선뜻 이런말을 해도되나라는 생각이드는데 덕구는 자신의 마음에 솔직한 캐릭터라고 생각했습니다. 푸른눈박연은 '어울림'에 대한 이야기로 보여졌는데 사람과 사람으로 서로 아껴주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메세지를 덕구라는 캐릭터가 가장 잘 표현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013.11.26]
maniasa*** 님믿고 보는 서울예술단! 성남까지 멀고먼길을 간 보람이있었어요. 예매패망으로 좀 뒷편에서봤지만 좋은 넘버들과 화려한 안무에 감동받고왔어요. 특히 덕구(영수배우님)의 "곱다"는 공연 끝난후에도 흥얼대게 만들었어요.. 덕구야죽지마ㅠㅠ 박영수배우님은 [머리끝에 물기]같은 배우에요. 미처 다 말리지못한 촉촉한 머릿결에서 나는 은은한 샴푸향처럼 상쾌하고, 공연을 보고 나면 항상 은은하게 기억에 남는 그런 배우^^
[2013.11.26]
thddk1*** 님박연은 만화를 접한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무극을 만화같다 하니 쌩뚱맞지만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만화를 보는듯했어요.무대로 쏘는 영상과 음악이 너무 좋아서 박연이 접한 조선의 산천들을 간접적으로 접한 느낌이었어요. 예전에 다문화관련 일을 했었는데 박연을 대하는 연리를 보면서 그때 생각도 나고 좋았습니다. 박영수배우님은 기분좋은 배우에요. 박영수배우님 작품을 많이 접하진 않았지만 작품을 보고나면 항상 좋은 작품을 접했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기분좋은 배우 입니다.
[2013.11.26]
bl*** 님푸른눈 박연은 조금은 신선한 작품이었다~이란영 연출 특유의 군무나 무대감,유쾌함이 예술단 배우님들의 개성과 잘 어울려져 유쾌하지만 생각할 것이 많은 작품였어요~외국인이지만 여기가 고향이 된 사람과 여기가 고향이지만 그걸 버리려는 사람의 이야기도 잘 드러났던^^박영수배우는 자신의 색채를 드러내기 위해 오랫동안 갈고닦는 사람?! 이랄까나요~ㅎㅎ
[2013.11.26]
kri*** 님앗! 이런 배우님도 있군요. 공연에 눈을 뜬지 얼마 안되어 배우님들을 잘 모르는데요. 표정만으로도 깨끗하고 순수한 "이슬"이 떠올랐어요. 아침마다 만나는 설레임으로 박영수 배우님의 연기를 보고 싶습니다.
[2013.11.26]
roa*** 님요즘 같은 세상에 어떻게 이런 "하얀 도화지"같은 사람이 있을까 싶은 배우입니다
[2013.11.25]
hhs*** 님갖고싶다...이..남자.. 아니... 감자??ㅋ
[2013.11.25]
*** 님푸른 눈 박연 정말 뜻깊게보았던뮤지컬이라더기억에 남네요친구가한번만 보자길래 뮤지컬이랑은 별로 안맞는것 같아서 기대도 안하고갔는데 정말 상상 그 이상이였어요! 저의 편견을 확 깨부셨죠. 그래서 더욱더재밌게보았던것같아요이뮤지컬을 통해박영수라는배우를처음알게되었는데요박영수배우는밥버거같아요밥버거안에재료가꽉차 먹으면먹을수록배가부르잖아요박영수배우도밥버거처럼연기로도꽉차고노래로도꽉차고보면 볼수록매력이넘치는것같아요너무 짧게해서아쉽기도했습니다정말저의편견을깨준 뮤지컬이라고맙기도하네요
[2013.11.25]
ss3*** 님너무 짧게 공연해서 아쉽네요ㅠㅠ 항상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2013.11.25]
dgg01*** 님푸른 눈 박연 정말 잘 봤습니다! 주인공은 박연이지만 그래도 덕구가 빠질수는 없죠! 울면서 웃으면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이런 공연 오랜만이었어요ㅠ 박영수 배우는 천의 얼굴의 소유자다!! 어떻게 쓰릴미의 네이슨에서 푸른눈박연의 덕구가 되는지ㅋㅋㅋ 대단합니다!!
[2013.11.25]
*** 님푸른눈 박연 참 예쁜 뮤지컬이었어요! :) 특히 덕구가 뮤지컬에서 감초역할을 해줘서 많이 웃을수있었습니다. 박영수배우는 제게 진실된 배우라는 인상을 줘요. 늘 역에 백프로 몰입되어있는 모습을보며 관객으로서 참 감사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2013.11.25]
170*** 님믿고 보는 박영수 배우 덕분에 보게된 푸른눈 박연은 얼른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에요.
[2013.11.25]
*** 님박연은 어쩌면 조선인이 되어야할 운명이 아니었나 싶어요 조국으로 돌아갈 기회가 여러번 있었지만 떠나지 않은것을 보면 알수가 있는데요 그의 심정이 어땠을까 싶은게 가슴이 아프더군요 보는내내 그의 마음이 되어서 따라다녔어요 외모는 다르지만 철저하게 조선인보다 더 조선인으로 살다간 그의 인생을 우리가 기억해야 할것입니다 그 또한 우리의 조상임이 분명하기에..박영수배우는 보기엔 소년같지만 무대에만 서면 폭발적인 모습이 되는데요 그의 독특한 개성이 남달라서 좋구요 보기만해도 흐믓해지는 배우라서 좋습니다
[2013.11.25]
logl*** 님서울예술단은 일주일공연하기엔 넘 아까운 공연~~ 간만에 힐링된 뮤지컬.. 박영수 배우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같아요~ 공연 할때마다 느낌이 틀리고.. 루팡 볼때고 쓰릴미 볼때도 박연 볼때도.. 같은배우가 한참 생각되게 만드는 배우..
[2013.11.25]
love870*** 님박영수배우를 한줄로 표현하자면 어떤 작품이던 믿고 볼수 있는 배우 입니다! 푸른 눈 박연은 순진한 바보... 하지만 바보는 아니지요~^^ 오랜만에 본 따뜻한 작품 웃고 있지만 가슴 뭉클한 작품 ... 역시 배우 박영수! ~^^ 꼭 보고싶네요
[2013.11.25]
foreverb*** 님맑은 눈동자만큼이나 맑은 배우인거같습니다. 공연이 끝난뒤에도 그에 대한 잔향이 늘 남았던거같애요.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2013.11.25]
wlgus4*** 님대작 뮤지컬만 봤던 저는 박영수님을 통해 쓰릴미와 잃어버린 얼굴을 접하게 되었고, 대극장 뮤지컬과 그리고 연극과는 또 다른 소극장 뮤지컬에, 독특한 연출을 보여준 창작 뮤지컬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박영수 배우님은 뮤지컬에 대한 시야를 넓게 해준 스타트 라인같은 배우분이세요. 또다른 가무극인 푸른 눈 박연은 잃어버린 얼굴보다는 소박했지만 조명과 움직이는 무대만으로 모든 상황을 표현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 이런 창작 뮤지컬들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고 박수를 받기를 바랍니다.
[2013.11.24]
dong*** 님푸른눈 박연!! 역시 서울예술단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전에했던 윤동주 달을쏘다나 잃어버린얼굴에 비해 훨씬더 유쾌하고 재밌던 푸른눈 박연! 모든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들 좋았지만 역시 푸른눈 박연의 감초는 바로 박영수배우가 아니였나 싶네요. 윤동주와 잃어버린얼굴의 고종의 역할과는 또다른 매력을 뽐내며 감자를 찾는 우리덕구..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짧은기간 공연을해서 많이 아쉬엇지만 박영수배우의 또 다른매력을 볼 수있었던 작품 같습니다! 한 작품 한 작품 나올때 마다 빠져들게하는배우인것 같습니다!
[2013.11.24]
eden*** 님푸른 눈 박연 재연이 올라오긴 할까요. 정말 해맑고 재미있게 봤어요 뮤지컬 버전 웰컴 투 동막골 느낌? 보면 힐링도 되고 즐거웠습니다. 배우분들 케릭터도 다 개성있구 웃겼어요 ㅋㅋㅋ 박영수 배우를 한줄로 표현하면 노력하는 남자!
[2013.11.24]
s*** 님푸른눈박연..너무나 짧게 공연을 해서.. 한번밖에 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련하게 남아있는 잔상들이 아기자기하니 행복한 기운이 머무는 듯 합니다. 서울예술단의 가무극 중 제일 하늘하늘한 느낌이 들었던 것 같아요^^ ㅎㅎ 박영수 배우님은.. 정말 신기했어요!! 바로 전작에서 보였던 왕의 모습이나.. 다른 작품에서의 느낌과 완전히 다른..!!! 박영수만의 캔버스를 가지고 색다른 모습을 창조해가는 배우님 같았답니다!!
[2013.11.24]
irise*** 님푸른눈 박연에 나오는 박영수 배우님은 어린왕자같아서 너무 좋고 기분이 좋아져요^^
[20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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