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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의 만남
  제목 : [살롱 in DRESS CIRCLE] 타파하고 싶은 여러분에 대한 오해나 편견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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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gmlsm*** 님공연보러 가는 게 단순히 놀러 가는 것이라는 편견을 타파하고 싶어요. 물론 스트레스를 풀면서 즐기는 작품들도 있지만, 그런 작품이 전부은 아니잖아요. 작품에 따라 말하고자 하는 주제들도 다르고, 관객은 그 작품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알게되기도 하고 더 깊이 생각해보고, 또 궁금증이 생겨 그에 관련된 책을 찾아볼 수도 있어요. 뮤지컬, 연극 등은 단순한 오락거리만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2015.01.23]
young8*** 님키크다고 좋은거 아닙니다. 키작은은데 일을 똑부러지게 잘하는사람이 키만큰사람보다 나아요!! 그리고 말랐다고해서 밥 적게먹는거 아닙니다.ㅠㅠ
[2015.01.23]
a*** 님소심하다고 에이형이라는 오해를 받는데 비형이에요 혈액형별 성격이 다 맞는다고 생각하지마세요 그건 사람마다 다 다르답니다~!
[2015.01.22]
blue*** 님제게도 여러가지 편견이 있어요.차가워보인다,가까이 하기 어렵다,세보인다 등등.하지만 좀더 가까이 지내다보면 꽤 따뜻한 사람입니다.그러나 이걸 타파하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어요.이런 오해나 편견?마저도 사실은 나 자신이니까요.점점 알아갈수록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오스카와일드도 말했지요.Be yourself.너자신이 되어라.타인은 이미 차고 넘친다!!(킹키부츠에서 인용^^)
[2015.01.22]
sora2*** 님당첨 안 될까 봐 동생 아이디로 또 이렇게 덧글을 남기고 있는건 아닙니다. ^_ㅠ 집에 왔는데 마침 동생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있길래ㅎㅎ 단지 로그아웃하고 다시 로그인하기 귀찮.아서?............... 이렇게라도 꼭 가고싶었어요. 흡.ㅠㅠ
[2015.01.22]
jhs6*** 님저 머리 하루에한번씩감아요 ㅠㅠ 저녁이나 오후쯤되면 머리에 기름기가 많이 돌아서 매번 머리안감은거처럼 보여도 저 깨끗한 사람이예요ㅠㅠ 진짜 하루에 한번씩 머리 감는다구요ㅠㅠ 믿어주세요 ㅠㅠ 진짜예요ㅠㅠ
[2015.01.22]
qhvn*** 님A형이 왜요? 편도가 부어서 입을 다물고 있었을 뿐입니다. 소심해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미친존재감으로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어느 누구보다 더 활발하단 걸 알게 되신다면 O형 이라 하시겠죠. 하지만 저는 피를 바꿀 수 없습니다 ㅋㅋ A형이 소심하다는 무조건 적인 편견 좀 날려 버립시다 O형 보다 더 활발한 A형 많습니다 ~!!!!!!!!!!!!!!!!! 제가 당첨자가 아니어도 전 삐지거나 토라지거나 담아두지 않습니다~~~~~!!!!!!!!
[2015.01.22]
cindy9*** 님제가 전공이 수학과인데요..수학과라고 다 계산 잘하는거 아니라구요!!!!! 특히 밥값계산!!! 계산기가 있는데 왜 절 시키는거냐구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미적분 정수론 이런 거인데 말이죠 ㅠㅠ 수업 때 심지어 저희도 계산기 씁니다 ㅠㅠ 수학과는 계산이 빠르고 숫자에 능하다는 편견! 깨버리고 싶어요!
[2015.01.22]
shy0*** 님매일매일 회사에서 으르렁대며 싸우는 쌈닭 누나라고 불리지만 사실 저는 회사를 위해서 그럴뿐이에요. 맘속 깊이 여리한 여자여자라구요.
[2015.01.22]
wjdrudgp*** 님뭔가에 집중하거나 멍하게 있을 때 저는 표정이 없어지고 정색하게 됩니다. 저는 몰랐는데 남들이 그러더라구요. 이런 모습이 절대 화가난게 아닌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화났냐고 꼭 물어보고 눈치를 보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전자전기공학부에 재학중인 여학생 입니다. 공대에 있는 여자면 여왕님처럼 모셔주고 밥도 선배들이 사 주고 챙겨줄 거라고 남들이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남들과 똑같이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남자가 너무 많다 보니 오히려 모두들 과격해지는 건 있습니다.ㅎ
[2015.01.22]
limi*** 님제가 술자리를 좋아하고 사람들을 좋아해서 자주 술마시는거 아니예욧! 그저 술을 좋아하는 겁니다! (진지...)
[2015.01.22]
ayson*** 님예시가 확 와닿네요.. 많이 먹어서 살찌는게 아니에요..적당이 먹는데 안움직일 뿐이에요..ㅇ-ㅇ;;ㅋ 킹키부츠 같은...부츠를 자신감없어서 안신는게 아니에요... 신발가게의 롱부츠들은 왜그리 종아리가 좁은겁니까!!!
[2015.01.22]
hah9*** 님눈꼬리가 처졌다고 순해보인다,슬퍼보인다 참 다양한 말 많이듣는데요ㅋ저 그렇게 순하지않고 슬프지않아요!!
[2015.01.22]
tonso*** 님공대나왔다고 컴퓨터 다 잘하는거 아닙니다.................. 컴퓨터가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자꾸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나도 모릅니다.....................! 공대도 공대 나름이고, 공대라고 해서 컴퓨터만 배우는 곳 아닙니다..... 공대 아름이??? 그건 CF 속에서만 존재하는겁니다... 그런거 없습니다!!! 남자사람친구들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많지 않고요... 소개팅 시켜줄 사람 없으니 그만좀 괴롭히세요. 괜찮은 사람 있었으면 내가 꼬셨지!!!!!!!!!!!!!!!!
[2015.01.22]
*** 님제가 아줌마인데 옷을 좀 편안하게 입는 편입니다. 근데 너무 편안하게 입었나봐요 임산부복 아니에요 여러분 !! 오해를 하지 마세요 !! 상의를 편하게 여유입게 입는다고 해서 임산부복 아닙니다 !! 저 볼 때마다 물어보시는데 오해, 편견 말아주세요 !!
[2015.01.22]
*** 님겉모습만 보고 성격이 않좋거나 차가울것 같다는 편견! 버려주세요 ㅠㅠ 그리고 저도 다른사람을 대할때 편견없이 있는 그대로 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2015.01.22]
show7*** 님말투가 까탈스럽고 차갑다고 해서 마음까지 단단하고 ,,,술 잘먹는 거 아닙니다 ㅠㅠㅠㅠ 편견과 오해 풀고 싶네요 어떻게 해야 타파할 수 있을까요?
[2015.01.22]
mt*** 님술싫어해서 안먹는건대 내숭떤다고 안먹는다고 말하는것. 내숭아니거든요 좋아하는사람앞도 아닌데 내숭을 왜 떠나요 내가
[2015.01.22]
mil*** 님맨날 놀기만 하는것 같은데 공부도 잘하는편이고 괜찮은 학교에, 학점도 나쁘지않고 괜찮은 직장에, 일도 잘해낸다고 해서 머리가 엄청 좋다거나 운이 좋은거 아니에요.다른사람들은 모르지만 훨씬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은 배신하지 않아요!!
[2015.01.22]
hero*** 님잘 웃고 싫은 소리 안한다고 상처 안받는거 아니거든요... 막말하는데 어떻게 괜찮을 수 있겠어요.. ㅠㅠ 그래도 일이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도 하나하나 신경쓰이고 맘이 안좋아요.. 제발 한번만 더 생각하고 말해주세요..
[2015.01.22]
ksjin20*** 님겸손한척 엄청 한다지만 실제로는 저도 칭찬받는거 좋아합니다ㅠㅠ 좋게 말해주면 부끄러워서 부정하며 셀프디스를 하지만, 욕듣는거보다 칭찬듣는게 더 기분 좋아요. 저 자신은 까도 제가 까니 제발 센척하려고 욕 좀 하지마세요ㅠㅠ
[2015.01.22]
nabia*** 님사람 얼굴 구분이나 인지가 빨리 안되서 빨리 반응을 못하거나 뚫어지게 쳐다볼 때가 있는데, 당한 사람이 느끼기엔 기분 충분히 나쁘실 법한 일이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당^^;!!!
[2015.01.22]
song*** 님광고홍보학 전공이라고 똘끼있는 성격은 아니에요ㅠㅠ
[2015.01.22]
8*** 님"괜찮아요"를 입에 달고 사는 나는 사실 괜찮치 않습니다!막내라고 심부름,각종 구박 뒤에 "괜찮지?"라고 물으면 제가 무어라 대답하겠습니까!ㅠ 하지만 회사밖은 지옥이기에 버티고 있습니다! 오해풀고 위로받고싶어요!
[2015.01.22]
tkfk*** 님교사라고 다 조용하고, 얌전하지 않아요! 현모양처 아닙니다! 즐길 때 즐기고, 흥미 많은(?) 사람도 많은데, 직업에 대한 편견도 많은 것 같아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고 싶네요! ㅎㅎ
[2015.01.22]
dayoung9*** 님역시 첫인상이죠 ! 첫인상은 소통의 시작이라고도 하죠 ! 그래서인지 무표정하고있으면 첫인상이 안좋은 저는 처음 사람을 만나면 웃으려고 노력을 해요 . 첫인상이 안좋다고 성격도 안좋은건 아니라는 사실 !!! 사실은 엄청 수다쟁이에 털털하답니다 !
[2015.01.22]
hyun91*** 님성격이 원래 그렇게 조용조용하냐고 물으시고 너는 재미없어서 술자리에 안부른다고 하시는데.... 저 원래 엄청 잘떠들고 잘 놀아요.... 아빠 뻘 되시는 상사분들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것뿐ㅠㅠ 얼굴과 이름을 잘 못외우는것뿐이에요.......
[2015.01.22]
dearr*** 님맏이라고 큰딸이라고 누나라고 다 잘하는거 아니거든요..너무 완벽하기만을 바라시니까 더 위축이 되고 주눅이 들어서 못하겠어요ㅠㅠ조금만 여유를 주세요!!!!
[2015.01.22]
jhs6*** 님제가 공연을 자주 본다고 해서 모든공연을 다알고 다봤을꺼라는 생각은 하지마세요~ 저 공연 본지도 오래 안됐을뿐더러,, 아직 공연에대한 새내기라 알고 싶고 보고 싶은 공연이 더 많다는 사실~ 이번 윤소호배우와 함께하는 킹키데이로 인해 평소 즐겨보던 킹키부츠 공연이 전하는 메세지와 오해나 편견에 대한 이야기도 더 나누고 싶어요~^^
[2015.01.22]
jungmin0*** 님영문학부를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과마다 사람들이 가지는 편견이 다 있겠지만 식상하게도 영문학부를 다니지만 저는 영어 잘 못해요.......... 매번 알바하는곳에서마다 영어 잘하겠다고하면서 자기 대신 외국인 고객님 응대해달라고, 진담이든 농담이든 말하시지만 저도 외국인은 학교 교수님들 말고는 무서워요...... ㅠㅠ
[2015.01.22]
ils3*** 님한 눈에 반한 소개팅남에게 부유한 집안의 따님이라 부담된다며 차였습니다. 그 뒤로 회사에서 제 별명은 상속녀입니다. 그런데 전, 부유하지도 상속녀도 아닌데 말이죠. 어디서 그런 소문이 난건지! 제가 마음은 부유하지만 실상은 거지라구요.
[2015.01.22]
ch10100*** 님제가 저어얼대 친구가 많이 없어서 공연을 대부분 혼자 보는 게 아니에요. 그냥 혼자 보는 게 편해서 혼자 보는 게 편한 겁니다. 저 친구 있어요...
[2015.01.22]
shsh2*** 님담배를 피는 여자는 노는 여자다라는 편견을 타파하고 싶습니다. 기호식품과 노는 것은 별개인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수많은 영상매체에서 만들어 놓은 <노는 여자>의 버릇 가운데 하나가 담배를 즐겨 피운다는 이미지라서 그런걸까요..
[2015.01.22]
qkekqk*** 님치마나 짧은 바지 입고 화장도 하고 싶은데 너무 어색해서 피했습니다. 고민해보면 스스로 나를 규정한게 아닐까 싶네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얌전하고 순진하게 봐서 그런 행동을 하면 이사람들이 실망하진 않을까를 눈치보고.. 사실 그렇게 생각 안한다는 건 아는데.. 또 저 스스로 그런 편견을 만드는 점도 약간 있고... 고등학교 들어가니 내가 이랬구나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조금씩 바꾸고 있는 중 이에요. 내가 나에게 가진 편견을 완전히 없애진 못했지만 노력하는 중 입니다!
[2015.01.22]
na*** 님사람들이 저보고 날씬하다고 오해를 하는데 전혀 날씬하지 않거든요 요새 겨울이라 살이 좀 많이 쪘는데 일단 보여지는 부분 팔이라던가 종아리에는 살이 잘 안 찌고 옷으로 가려 지는 곳만 찌거든요 그래서 잘 못 알아채는거 같아요 날씬하게 봐 주는 사람들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다이어트라고 해야하는건지... 저 안 날씬해요 요즘은 통통의 수준도 넘어 선 것 같단 말이에요 날씬하다고 오해하지 맙시다 마음이 불편해요ㅠㅠ
[2015.01.22]
wldnj*** 님철 없어서 20대에 아이돌 팬 하는거 아니에요! 내가 응원하는 대상이 또래에 아이돌 일 뿐이지, 당신들이 관심가지고 응원하는 무엇인가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구요! 당신 역시도 무언가의, 누군가의 팬일텐데 그냥 응원해주시면 안되나요?
[2015.01.22]
seosr1*** 님째려 보는게 아니예요! 자는거 아니예요! 눈이 작을 뿐이예요..... 미래에 대한 계획이 없는게 아니예요! 용기가 없을 뿐이예요
[2015.01.22]
satir*** 님엄마가 말씀하시길 나처럼 손가락이 얇고 긴 사람은 대부분 게으르대요 근데 전 전혀 게으르지 않거든요? 이런 편견으로 절 오해하면 안돼요 어지르는 것도 못 참아서 항상 먼저 나서서 치워야 직성이 풀려요 약속 시간 칼 같이 지키는 건 물론이고요 일찍 나서지 않으면 불안하다고 해야하나? 남을 기다리게 하는게 싫더라구요 누워서 빈둥대며 뒹굴거리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요 누워서 뒹굴대면 이상하게 좀이 쑤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오래 누워 있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글 쓰면서 보니까 저 손가락 별로 긴 것 같지 않은데요?
[2015.01.22]
murides*** 님알찬 이벤트, 진중한 기사 때문에 제가 플레이디비를 좋아하는 게 아니에욧! 사랑한다는 !! (제가 그깟 이벤트 당첨 때문에 딸랑딸랑거리는 게 아니잖아요! 대놓고 뽑아달라고 애원하는 겁니다!!)
[2015.01.22]
ekl1g*** 님올곧아 보이고 싶어하는게 아니예욧!!저는 정당한것에 있어서의 부당함을 못 참습니다. 정의로와야 한다고 생각하죠 그러면 그것에 대해 사람이 유연성없다 너무 올곧은 척한다라는 말을 마니 듣네요ㅠㅜ엄청난 상처를 받으면서도 제가 올은 길을 가고 있는것이겠죠? 여기서 중요한것은 진짜 부당한것에 대한 것들입니다. 저 대빵 유연하다구욧!!ㅠㅜ
[2015.01.22]
soorin*** 님한 공연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공연에 모든것을 느끼게 될 때까지 공부하는거에요!
[2015.01.21]
best6*** 님킹키부츠가 여자보다 예쁜 남자들이 대거 등장하는 화려한 쇼뮤지컬이라서 자꾸만 보고 또 보는 게 아니에요! 눈물 없이는 못 보는 감동의 인생극장, 깊이 있는 정신적 성장의 드라마인데!!
[2015.01.21]
lou1*** 님가만히 있는 다고 생각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조용히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다구요!
[2015.01.21]
ddoit*** 님난 낯가림이 심한거지 소심한게 아니라고!!
[2015.01.21]
jw880*** 님차타고 다닌 다고 해서 돈 많이 벌고, 저축한게 많고, 여자친구 있는 것이 아니에요 ! 부모님이 건강이 안좋으셔서 부모님을 위해 차를 장만하였습니다. 없는 살림에도 차가 꼭 필요합니다. 차가 없으면 거동이 불편하신 부모님을 모셔다 드릴 수 도 없고, 집에 필요한 여러 물품 또한 구매하러다니기 어렵더라구요. 무엇보다 부모님께 맛있는 식사도 대접해드리고 싶을 때 차가 있어야 이동할 수 있더라구요. 전 돈이 없어 할부로 차를 샀습니다. 오해는 이제 그만 !
[2015.01.21]
elegy*** 님친하지 않은 사람들과의 식사자리에서 매번 듣는 '그렇게 입이 짧아서 살이 안찌는구나. 그래서 말랐구나?' .... 아니요? 제가 입이 짧은게 아니라 당신들이 불편해서 평소보다 덜 먹는거고 마른건 유전인데요? 그렇다고 살이 안찌는 체질도 아니구요!!!
[2015.01.21]
zpfqls*** 님돈벌어서 옷만사는게아니라 옷사고싶어서 돈버는겁니다 >_<
[2015.01.21]
min48*** 님남자 혐오안해요 완전사랑합니다
[2015.01.21]
dlqdk*** 님우리 사무실 오과장은!! 절대절대 무섭지 않다!! 전.. 나름 굉장히 여리고 착하답니다. ㅋㅋ
[2015.01.21]
dlqdk*** 님군산은 시골이 아니다! 우리제부 나름 군산다운타운 출신이라는!! ㅋㅋㅋ 항상 시골다녀온건지 묻는 나에게 강조해주는 우리 제부!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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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키부츠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공연일: 2014.12.02 ~ 20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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